[전선] 168호 8-9 윤석열 퇴진 선전전에 붙이는 말
이을재 ㅣ 공동대표 안녕하세요.서울시민 여러분.우리는 노동자들입니다.우리 모두는 다같이 노동자들입니다.회사 사무원 노동자, 은행직원 노동자, 자영업 노동자, 상점 노동자, 공무원 노동자, 교사 노동자, 농업 노동자 우리 모두는 다같은 노동자들입니다. 왜 윤석열 퇴진일까요? 우리는 노동자들입니다.우리 주변을 돌아봅시다.우리들은 모두…
이을재 ㅣ 공동대표 안녕하세요.서울시민 여러분.우리는 노동자들입니다.우리 모두는 다같이 노동자들입니다.회사 사무원 노동자, 은행직원 노동자, 자영업 노동자, 상점 노동자, 공무원 노동자, 교사 노동자, 농업 노동자 우리 모두는 다같은 노동자들입니다. 왜 윤석열 퇴진일까요? 우리는 노동자들입니다.우리 주변을 돌아봅시다.우리들은 모두…
※ 이 기사는 노동자신문 20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홍승용 ㅣ 현대사상연구소 1. 파국의 가시화 미국 금융위기와 경기침체에 대한 예고는 자본독재의 첨병들인 주식과 부동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벌써부터 수없이 반복되어 왔다. 미국발 경제위기의 본질은 미국 중심 다국적 금융자본의…
※ 이 기사는 노동자신문 20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전원배 ㅣ 노동전선 정책위원장 요즘 대한민국 언론매체와 가짜뉴스 제조업자들은 윤석열 정부의 뉴라이트 전면 배치와 친일적 행각, 김건희를 둘러싼 추문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 모든 사태는 한곳을 향하고 있다. 2026년…
※ 이 기사는 노동자신문 20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건수 ㅣ 노동전선 교육위원 존재이유를 스스로 부정하는 국가기관들 – 계급전쟁의 양상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제79회 광복절 기념행사가 두 쪽이 났다. 정부와 독립운동단체가 따로 기념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문제의 발단은…
※ 이 기사는 노동자신문 20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박현욱 ㅣ 노동예술단 선언 “우리가 99%다” 이 구호를 기억하시는지? 소위 ‘미국발 금융위기’라 불리는 2007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그 여파로 이어진 2011년 ‘월가 점령 시위’를 통해 확산된 구호다. 꽤…
※ 이 기사는 노동자신문 20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진상은(陳祥殷) 7월 28일에 치른 대통령 선거를 계기로, 베네수엘라 연합사회당으로 대표되는 신흥 집권 부르주아 분파와 미제(美帝)를 등에 업은 전통적 부르주아 분파 사이의 대립이 격화되면서, 그리고 특히 수많은 노동자ㆍ인민대중이 선거…
문국진 ㅣ 맑스 사상연구소 한국의 근대화에 일제 식민지배가 기여했다는 뉴라이트의 ‘새로운’ 역사인식이 어제의 일만은 아니지만, 오늘날에 이르러 그것은 이제 ‘새로운’ 정치이슈가 되고 있다. 뉴라이트의 ‘식민지근대화론’에 찬동하거나 지지하는 자들이 속속 정부 요직에 임명되고 있다. 뉴라이트는 이제…
김파란 ㅣ 농민 억울하게 친일파로 규정된 인사들의 명예회복에 앞장서겠다는 말하는 독립기념관장 1945년 8월 15일을 광복절이 아니라고 주장한 김형석 신임 독립기념관장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할 일은 억울하게 친일파로 규정된 인사들의 명예회복이라고 말했다. 진짜 이럴 거면 어느…
문재훈 ㅣ 서울남부노동상담센터 소장 자유 민주주의는 다양성을 자랑했다.그리고 세상은 다원주의라 주장했다.그런데 그것은 다 자본주의,미국 제국주의 체제 아래라는 전제가 필요하다다른 말로 자유민주주의는 미국의식민지 지배 경영의 표피 가면이라는 말이다.그래도 조금 다른 것이 유럽식 민주주의인 줄 알았다하지만 지금의…
주훈 ㅣ 민주연합노조 여론은 최저임금의 차등적용이냐, 확대 적용이냐의 줄다리기 속에서 시급 1만원을 넘기는지 여부로 방향을 몰아가는 듯하다. 이 역시 자본과 정권의 최저임금 인상 수준에 대한 방어벽일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내년도 공무원 임금도 협의 중이다. 최저임금과 공무원 임금은 전체 노동자의 임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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