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세와 논평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보내는 [신년사]

노동자·민중의 죽음의 행렬을 끝장내기 위한 자본과 국가권력에 대한 강고한 변혁적 투쟁을 전개하자. 2018년 한 해도 예외없이 자본과 국가권력에 의한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렬로 끝나고 있다. 지난 12월 10일 청년 노동자 김용균의 안타까운 죽음, 20일 유성기업 오동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