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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주간정세동향 72호(2012.5.7) |
노동전선 |
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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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투쟁 승리 없이 총파업 없다 ’선언, 말잔치로 끝나선 안돼 / 통진당 부정선거,'책임회피’넘어‘올바른 노동계급정치 실현’ 계기로 삼아야 (민주노총 지도부는 조합원에게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부터 가져야 한다. 통합진보당에 대한 민주노총의 지지를 즉각 철회하고, 올바른 노동자 계급정치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 / ‘사회적 합의주의’ 다시 수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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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회원소식지10호(2012.4.19) |
노동전선 |
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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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쌍차투쟁에 나서자 / 지역소식 / 회원소식 / 회원이 회원에게 쓰는 편지(여의도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다시 시작하자) / 현장소식 / 노동전선 이모저모 / 투쟁소식:경기화요공동실천 / 이창근의 유럽통신 / 돋보기:노동자정치 실종된 4.11총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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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쌍용자동차 노동자 전원복직을 촉구하는 노동·시민·사회단체 대표와 사회원로 기자회견 |
노동전선 |
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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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요구>
1. 쌍용자동차는 모든 해고 노동자를 대뜸(즉각) 복직시켜라!
1. 이명박정권과 회사는 쌍용자동차 노동자와 유족들에게 사죄하고 더 이상 죽이지 마라!
1. 이명박정권은 노조를 말살하고 자본만 비호하는 반인권적․반민중적 노동정책을 대뜸 중단하라!
1. 노동자들을 얽어매고 압박하고 있는 손해배상과 가압류를 대뜸 철회하라!
1.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은 공존과 인권의 가치를 외면한 채 자본의 이익만을 위해 자행하고 있는 사회적 살인, 정리해고를 대뜸 중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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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임시대대 무산 유감…올바른 노동자 정치세력화 대장정 계속 될 것 |
노동전선 |
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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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로 ‘현장발의’를 통해 소집된 민주노총 53차 임시대의원대회가 무산됐다. 선언운동본부는 ‘총선방침 논의를 위한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운동’의 최초 제안자로, 깊은 유감과 함께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임시대대 소집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이 현장 정치활동을 통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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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71호(2012.3.12) |
노동전선 |
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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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노동정치 종말 신호탄 될 판 : ‘진보’없는 진보정치 위험수위 … 3.22 임시대대 사활걸고 대응해야 // 정리해고 10만 - 구조조정 100만 시대 : 정리해고 ‘규제’ 아닌 ‘금지’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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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회원소식지9호(2012.3.9) |
노동전선 |
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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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인사 / 지역소식 / 회원소식 / 회원이 회원에게 쓰는 편지 / 사진으로 보는 2012 정기총회 / 2012년 사업계획 요약 / 투쟁소식:"서울시청에서 희망광장을 열자" / 지상중계:공공운수부문 복수노조대응 토론회 / 돋보기:민주노총 임시대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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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성명] 민주노총의 ‘정당명부 1당 지지’ 결정을 비판한다 |
노동전선 |
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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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월8일 중앙집행위 회의에서 결정한 ‘4.11. 총선 정당명부 1당 지지 방침’은, 민주노총 내부의 다양한 진보정치 지향을 묵살하고 ‘노동자 단결’의 가치를 훼손한 것이다. 우리 민주노총 중집위원들은 이번 표결 결과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민주노총의 단결을 통한 올바른 노동자 정치세력화 실현을 위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것임을 밝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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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세력에 노동자 정치 팔아먹은 민주노총 중집 결정을 규탄한다 |
노동전선 |
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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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월8일 중앙집행위 회의에서 일방적 표결로 결정한 ‘4.11. 총선 정당명부 1당 지지 방침’은 노동자 계급정치를 포기한 반노동자적 결정이자, 다수 정파의 민주주의 유린이다. 노동전선은 민주노총의 이번 결정을 강력히 비판하며, 민주노총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부터 올바른 노동자 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대장정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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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 민주노총 조합원 선언운동 기자회견 |
노동전선 |
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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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5일 11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선언운동" 돌입선포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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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 민주노총 조합원 선언운동 시작 |
노동전선 |
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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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동자 착취와 탄압의 주범 국참당과 통합한 통합진보당은 노동자 정당이 아니므로 지지할 수 없다. 2) 조합원을 무시하고 배제한 채 탄생한 통합진보당은 민주노총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 3) 지금까지의 노동자정치세력화는 실패했다. 조합원들의 토론을 통해 올바른 노동자정치세력화를 위한 원칙과 방향을 수립하고 정치방침을 새롭게 정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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