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번호 |
제 목 |
기 자 |
작성일 |
 |
|
203
|
[성명]박근혜 당선자는 쌍용차 국정조사 즉각 실시하라! |
노동전선 |
01.14 |
 |
당연히 해야 할 무급휴직자 복귀조치로
쌍용차 국정조사와 정리해고자복직을 가로막으려는
쌍용자동차 자본과 새누리당을 규탄한다 |
 |
 |
|
202
|
[성명서]현대차 비정규지회 배제한 일체의 합의시도를 중단하라 |
노동전선 |
12.27 |
 |
금속노조와 현대차지부가 강행하려는 현대차 비정규직 특별교섭 잠정합의 시도는 투쟁 당사자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배제한 것으로 즉각 중단돼야 한다. 금속노조와 현대차지부가 ‘직권조인’과 ‘투쟁 철수’를 무기로 한 사내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협박을 중단하고,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핵심으로 하는 6대 요구안 관철을 위한 투쟁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한다. |
 |
 |
|
201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법적지위 인정하고 해직공무원을 즉각 복직시켜라! |
노동전선 |
10.12 |
 |
2002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출범한 지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500여명이 직장에서 쫓겨났고, 그 가운데 137명이 아직도 복직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부당한 정책과 노조 탄압에 맞선 활동을 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또한 정부는 해직공무원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이유로 법적지위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
 |
 |
|
200
|
직선제 준비를 방기한 민주노총 집행부는 책임지고 사퇴하라 |
노동전선 |
09.24 |
 |
- 비대위를 구성하여 직선제를 실시해야 한다
- ‘42만’ 민주노총 조합원 여러분? 민주노총은 조합원도 제대로 파악안되는 유령조직인가?
- 민주노총은 부정선거의 복마전인가?
- ‘직선제를 통한 조직혁신’ 필요성이 더욱 절실한 문제로 확인되었다.
- 민주노총 집행부는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
- 비대위를 구성하여 빠른 시일 내에 직선제를 준비하고, 늦어도 2013년 상반기까지 직선제를 실시해야 한다
|
 |
 |
|
199
|
노동전선 회원소식지14호(2012.9.13) |
노동전선 |
09.14 |
 |
주장:'올바른 직선제' 실시가 관건 / 지역소식 / 회원소식 / 회원이 회원에게: 10.20 공무원노조 총회 / 매우 중대한 문제들을 토론하는 9.22 회원수련회 / 변혁적 노동자계급정당건설을 위한 현장활동가 전국대토론회 / 현장소식 :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쌍차투쟁, 공무원노조 연석회의 출범 / 투쟁소식 : 콘티넨탈 "복수노조, 입에 쓴 보약 만들자", SJM "야먄의 새벽을 넘어 직장폐쇄 분쇄하자", 만도 "다시 금속노조가를 힘차게" / 돋보기 : 2012년 대선주요 쟁점 "야권연대후보냐? 완주하는 후보냐?" |
 |
 |
|
198
|
노동전선 회원소식지13호(2012.7) |
노동전선 |
08.16 |
 |
주장_격변의 하반기 대중투쟁으로 이끌자 / 지역소식_지금 우리 만나 / 회원소식_우리 이렇게 살아요 / 인사드립니다(권수정) / 노동전선 정치토론 상반기 결산 / 현장소식_7.14 현장활동가 정치토론 / 투쟁소식_유성올빼미 농성단 상경투쟁 / 이창근의 유럽통신 / 돋보기_정파를 공격하는 사람들 |
 |
 |
|
197
|
노사담합 비정규직 확산 철회하고, 농성노동자 탄압 즉각 중단하라! |
노동전선 |
07.25 |
 |
노동전선은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검사장에서 오늘 새벽부터 농성에 돌입한 노동자들을 적극 지지하며, 이번 농성 사태를 불러온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의 ‘노사담합 비정규직 확산 합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아울러 농성장에 내려진 단전조치 등 일체의 탄압을 당장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
 |
 |
|
196
|
막가파식 공안탄압과 짜 맞추기 수사, 이명박 정권은 화물연대 와해음모를 즉각 중단하라! |
노동전선 |
07.19 |
 |
화물연대는 지난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에 걸쳐 총파업 투쟁을 전개하였다.
비록 운송료 9.9%인상과 민주통합당을 통한 표준요율제 추진이라는 허울뿐인 성과에 그치고 말았지만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이번 투쟁을 통해서 2008년 이후 4년간 무기력과 패배감에 젖어 있던 나약한 모습을 깨고 화물연대로 뭉치면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하였다. |
 |
 |
|
195
|
노동전선 회원소식지12호(2012.6.24) |
노동전선 |
06.24 |
 |
주장:지역연대 총궐기투쟁으로 민주노총 총파업 밀어나가자 / 지역소식 / 회원소식 / 인사드립니다 / 현장소식:지역총궐기투쟁 준비하는 충북 / 노동전선 정치토론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 투쟁소식:전주버스투쟁 / 이창근의 유럽통신 / 돋보기:쏟아지는 특수고용-간접고용 관련 법안 |
 |
 |
|
194
|
노동전선 회원소식지 11호(2012.5.25) |
노동전선 |
05.26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