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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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329 2019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공고문  노동전선 02.18
동지들과 함께 2019년 투쟁방침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노동전선이 변혁적 활동전망을 강화하는 투쟁 결의를 모아내기 위하여 이번 정기대의원대회에 동지들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328 [성명서] 정부는 현대중공업으로의 대우조선해양 매각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노동전선 02.03
대우조선 노동자를 비롯한 조선 산업 노동자들은 지난 시절 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는 산업구조조정이라는 과정속에서 해고, 노동조건 및 생존조건의 저하 등 엄청난 희생을 겪어 왔다. 그런데 이 번의 문재인 정부의 조선산업 구조조정이라는 미명아래 추진되는 정부, 산업은행, 현대중공업 독점재벌의 담합에 의해 추진되는 대우조선의 매각을 통한 재벌특혜 민영화 계획은 또 다시 대우조선 노동자의 생존조건 및 대우조선이 자리잡고 있는 거제의 경제를 거의 초토화시킬 것이 불문가지이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정부는 현대중공업에 의한 대우조선 인수를 통한 재벌특혜 민영화를 즉각 중단하라. 두번째, 사회가 필요로 하는 조선 물량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대우조선 이해관계 당사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대우조선을 국·공유기업으로 전환시켜라.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은 사회 구성원 전체의 재산을 고스란히 개별 자본에 갖다 바치는 문재인정권을 규탄한다.
327 [성명서]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초헌법적 불법 자행하는 광주형 일자리 합의 철회하라!  노동전선 02.03
문재인 정권과 자본은 사회적 합의주의라는 명분으로 노동자의 일방적인 희생위에 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는 광주형일자리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것이다. 이를 위하여 현 정부는 광주형 일자리를 법적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노동개악에 더욱 속도를 내며 노동자에 대한 전면적인 공세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현장실천・사회변혁 노동자 전선>은 자본과 국가권력에 의한 노동자진영에 대한 침탈에 맞선 민주노총 2월 총파업 성사를 통하여 전면적인 대응에 나서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326 [대대대응 공동투쟁선전물] 경사노위 참가가 노동자에게 독이 되는 아홉가지 이유!  노동전선 01.30
경사노위 참가 말고 투쟁건설로 경사노위 참가가 노동자에게 독이 되는 아홉가지 이유! Q1. 대의원대회 설명회에 가보니, 김명환 위원장이 “경사노위는 과거 노사정위와 다르다. 민주노총이 반대하면 절대 안건이 일방적으로 결정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그러면 들어가도 문제없는 것 아닌가요? A1.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과거 노사정위의 여러 문제점 중 하나가 민주노총을 배제하고 의결이 가능했던 것인데, 이는 경사노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사노위는 ‘2/3 찬성’을 의결요건으로 하고 있고, 경사노위의 위원은 총 18명이므로, 12명이 찬성하면 의결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18명 위원 중에 민주노총은 몇 명일까요? 고작 1명입니다. 노동계 몫이 5명인데, 양대노총 1명씩에 양노총이 합의 추천하는 위원이 3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한국노총이 늘 하던 대로 민주노총의 뒤통수를 치고 찬성표를 던지면, 민주노총은 속수무책이 됩니다. 결국 “한국노총만 믿고 가자”는 것인데, 우리의 경험에 비춰 볼 때 과연 그들에게 민주노조의 미래를 맡길 수 있을까요. 또한, 한국 경제 위기 속에서 경사노위는 노동자들의 양보를 압박하려 합니다.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은 “양보와 고통분담”을 공공연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노사정위가 주장했던 것과 완전히 똑같은 것입니다.
325 계급투쟁의 불꽃 [전선 107호]  노동전선 01.30
지난해 기사들을 [계급해방의 불꽃 전선] 107호로 묶어 새해 첫호로 발행합니다. 1면 - 더이상 죽이지 마라! 죽음의 외주화를 멈춰라! 너희도 다죽으리라! 추모를 넘어 계급투쟁의 전망을 만들어내자 2면 - 노동전선운영위 일동이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드리는 신년사 3면 - 연동형비례대표제는 노동자계급에게 진보적인가 누구를 위한 탄력근로제 기간확대인가 4면 - 국가보안법철폐투쟁에 조직 노동자들이 나서자 5/6면 - 공동투쟁을 위하여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민주노조사수투쟁위원회) 7면 - 광주형일자리 노동자를 위한 것인가 (현대자동차지부) 8면 - 사회서비스공단 진행과 그 현재적 과제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공동사업단) 9면 - 편집후기 노동자계급의 해방운동을 위해 내용을 잘 보실 수 있도록 PDF파일을 첨부합니다. 인쇄용입니다. 다운로드를 위해서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drive.google.com/open?id=145FmsSUMa6-oBkTMg3uKF-Q6yfJRa6jo
324 성명서]포스코의 민주노조 파괴 책동과 부당징계 등의 야만적인 노동탄압을 규탄한다.  노동전선 01.18
포스코의 민주노조 파괴 책동과 부당징계 등의 야만적인 노동탄압을 규탄한다. - 금속노조포스코 지회의 민주노조 사수 투쟁을 지지·엄호하며ㅡ 포스코 노동자들은 지난 50년간의 암울한 무노조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온갖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지난 해 9월 16일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 지회를 출범시켰다. 노동조합 출범 전후로 사측의 민주노조 파괴 공작은 상상을 초월했다. 예를 들면 노무협력실을 동원하여 포스코 지회에 대한 중상모략과 함께 폭력적 민주노총 탈퇴 공작이 자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노총 기업별 노조가 9명에서 6천여명으로 늘어나면서 복수노조교섭창구단일화 법을 이용하여 교섭권을 빼앗아 가는 등 부당하고도 탈법적인 노조 탄압이 자행되었다.
323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보내는 [신년사]  노동전선 01.17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보내는 [신년사] 노동자·민중의 죽음의 행렬을 끝장내기 위한 자본과 국가권력에 대한 강고한 변혁적 투쟁을 전개하자. 2018년 한 해도 예외없이 자본과 국가권력에 의한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렬로 끝나고 있다. 지난 12월 10일 청년 노동자 김용균의 안타까운 죽음, 20일 유성기업 오동환 조합원의 자살, 27일에는 유성기업 노동자 2명이 회사 임원에 대한 폭행 건으로 구속 등이 이어졌다. 작년 12월 27일, 故 김용균 님을 비롯해 수많은 노동자들의 죽음으로 28년 만에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이 개정되었다. 외주화 자체가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상황에서 산안법 개정안은 연목구어이다. 우리는 문재인 정권이 고 김용균 님의 죽음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라는 기본조차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하여 타오르는 분노를 억제할 수 없다. 연말을 앞둔 시점에서 노동자들의 죽음과 구속은 자본이 이윤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불의의 사고에 국가권력, 법원, 언론, 등 사회 모든 국가기구들이 침묵으로 방조하고 있다. 이것은 모든 사회기구가 자본을 중심으로 철저하게 그들은 한 가족이고 철저하게 반노동 반민중적인 탄압에 공범관계관계라는 것을 의미한다.
322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파업투쟁을 지지하며  노동전선 12.14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파업투쟁을 지지하며 자본·국가권력이 나선 산업구조조정으로 노동자 생존권 위협하는 광주형 일자리를 결사반대한다. 광주시가 정부지원과 현대차의 투자로 연간 10만대 생산규모의 위탁생산 소형차 생산 공장을 2021년까지 설립하는 것을 추진중이다. 광주형 일자리는 적정임금, 적정근로시간, 노사책임 경영, 원·하청 개선 등의 4대 원칙에 입각하여 노사민정 대타협으로 기업은 투자를 하고, 노동은 임금저하과 노동유연화를 받아들여일자리를 신규로 창출한다 것이 주요 내용이다.
321 [성명서] 대구고용노동청장실 무기한 농성은 노동적폐 청산투쟁이다.  노동전선 10.29
“불법파견 은폐! 감독결과 변경! 증거인멸 시도! 부당노동행위! 권혁태 청장을 즉각 구속하고,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민주노총 대구본부 소속 9명의 조합원이 지난 10월 11일 정오부로 대구고용노동청장실에서 무기한 농성투쟁에 돌입했다. 농성투쟁단은 지난 17일부터 농성투쟁의 굳건한 결의를 세우고, 더욱 가열찬 농성투쟁을 전개하기 위하여 지난 17일부터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함으로써 지금 현재 무기한 단식 농성 13일차를 맞이하고 있다.
320 [성명서] 2018년 10월 17일 민주노총 정책대대를 앞두고...  노동전선 10.15
민주노총 정책대대를 투쟁을 결의하는 장으로 만들자!!! 이제 10월 17일 정책 대의원 대회에서 민주노총 대의원 동지들은 머리띠 불끈 묶고 결의를 해야 한다. 이 길만이 노동자 민중을 배신하지 않는 민주노총을 건설하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10/17 민주노총 정책대대 1호 안건 ‘경사노위 참여 안건’ 즉각 부결!!! 민주노총의 ‘노사정 대표자회의’ 즉각 탈퇴!!! 노동악법 철폐・완전한 노동3권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의 총 파업 투쟁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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