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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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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철도노조의 무기한 총파업을 지지한다!! |
노동전선 |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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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노동개악 국면에서 철도파업은 철도노조만의 파업이 아니다. 이 땅 4천만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투쟁이며, 비정규직 정규직화라는 시대적 요구와 문재인 정권의 자회사 정규직화에 맞선 투쟁이다. 또한 죽음의 외주화에 맞선 안전한 일터와 노동건강권 확대를 쟁취 하기위한 투쟁이기도 하다. 문재인 정권의 반노동자적인 노동정책이 자행 되는 현재 철도노조의 총파업은 노동개악 분쇄투쟁의 선봉이다.
이에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은 철도노조의 파업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함께 투쟁해 갈 것임을 밝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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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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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노동자대회 배포 유인물 |
노동전선 |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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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되는 노동개악은 지난 노동운동의 성과를 허사로 만들고 노동자계급을 보다 강력한 노예의 사슬에 묵어두고 말것이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노동자의 가장 강력한 저항권인 파업권을 법적 한계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야 말로 민주노총이라는 대표체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노동계급의 적들이 저항권을 무너뜨리려 할 때 그 저항권을 최대한 활용해 노동개악을 분쇄하는 것이야 말로 통렬한 승리를 위한 가장 효과적 방법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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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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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113호] 2019년 하반기 계급투쟁 문재인의 기만을 넘어, 파견법 철폐 전선으로! |
노동전선 |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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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철폐의 깃발아래 더 이상 죽으며 일하지 않겠다는 파견노동자들의 선언을 조직하고,톨게이트 노동자들과 현대기아 노동자들의 직접고용쟁취 투쟁을 힘차게 벌여 나가자.
문재인의 기만을 넘어 파견법철폐 전선으로 결집하는 것이 2019년 노동자들의 계급투쟁의 요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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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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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113호] 노동자가 쟁취해야 할 3대 과제 |
노동전선 |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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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동자계급에게는 동북아를 넘어 아시아 평화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선결문제가 있다. 우리는 지난 세기 미국에 종속된 하위 파트너로 베트남전에 군대를 파견해 지역 인민들을 학살한 전례가 있다. 또한 지금 한국의 삼성 등 재벌들이 베트남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있는 현실을 눈감고 있을 수는 없다. 한국의 노동자계급은 베트남 노총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정부의 사과와 배상 등 전후 뒤처리를 감당하도록 압박을 가해야 한다. 노동자계급의 국제연대는 나라마다 민족·민중해방을 선도해 그것이 국제질서와 세계 평화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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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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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113호] 현장투쟁 - 나, 돌아가리라. 고공농성 100일차를 맞으며 |
노동전선 |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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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풀을 뜯으면 죽는 것처럼 우리 노동자도 싸우지 않으면 죽습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이곳에서 추위는 시베리아 벌판 같겠지만 우리들은 잘 견디며 싸울 것이고, 살아서, 승리해서 여러분들과 환자들이 있는 현장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투쟁의 이 길에 함께 한다면 이 길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고, 다시 민주노조 깃발을 힘차게 펄럭이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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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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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113호] 현 세계의 무역전쟁과 국제정세 - 시장 경쟁과 파시즘의 이중주 |
노동전선 |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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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미국은 중국을 포함한 대미(對美) 무역에서 흑자를 내는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시행하기 시작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중국과의 무역전쟁이며, 전쟁이라는 표현만 쓰지 않았을 뿐, 일본이나 독일에 대한 미국의 압력 또한 기존 국제 질서를 뒤흔드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레닌이 자신의 저서 제국주의론에서도 말하였듯이, 모든 모든 국가의 자본은 동일하게 성장하지 않는다. 불균등하게 발전한다. 선진 자본주의 국가의 독점자본가들은 더욱 많은 이윤을 얻기 위해 후발 주자 국가로 자신의 자본을 수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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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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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113호] 악의 화신 검찰권력 대 정의의 조국 및 청와대라는 가짜 전선에 동원되서는 안 된다! |
노동전선 |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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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민중은 ‘검찰개혁’이라는 새로운 개혁놀음에 동원되지 말고 노동자 민중의 삶과 정치적 권리를 실질적으로 신장시키는 국가보안법 철폐, 노동악법 철폐와 노동3권 쟁취, 한미군사동맹 해체, 복지와 생활임금의 대폭 인상 등 실질적인 문제를 가지고 투쟁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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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113호] 운동의 반자한당("반적폐") (동맹)전략은 왜 기회주의적이고 해악인가. 그리고 그 대안은? - 세월호진상규명 운동을 중심으로 |
노동전선 |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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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자한당 전략에 대해선 세월호진상규명이 적폐청산의 시작이라 했듯이 제대로 철저하게 진상규명의 요구와 과제를 대정부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비판과 제대로 된 대안 제시가 아닌 단순한 회피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때문에 자한당을 정말이지 용납할 수 없는 가족들은 설득되지 않고 반발할 수 있다. 그리고 자한당반대와 관계없이 세월호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으로 바뀌어도 제대로 달라지지 않을 수 있다.
정치적으로 대립해서는 안된다고 보는 청와대가 아닌 검찰로 주 대상을 바꾸면서 전면재수사를 요구할 수도 있다. 자칫 현재 검찰개혁요구가 자한당해체 요구의 역할을 대신할 수도 있다. 그점에서 세월호진상규명은 검찰개혁의 실질적 시작이고 끝이라는 표현은 매우 적절하다 생각된다. 자한당해체, 적폐청산도 마찬가지다.
그것이 현 정부, 바로 그 수반인 대통령의 의지와 결단을 요구하고 강제하는 기조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삼아야함을 뜻하는 것임은 물론이다. 반자한당전략이라는 시대착오적이고 무효한 기조로 후퇴해있는 것은 그만큼 운동이 후퇴하고 축소돼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반대로 기조가 후퇴해서 그렇기도 하다. 무기력과 분열로 추락할 것인가. 단결과 이상과 목표로 상승할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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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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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노동전선 정치학 강좌 |
노동전선 |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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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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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물] 9월 23일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배포 |
노동전선 |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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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세는 고립·분열된 투쟁전선을 한 곳에 모으고 하반기 노동개악 저지 총파업투쟁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언제까지 수세적 투쟁에 머무를 것인가? 이제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노동자투쟁을 지역과 산별의 벽을 넘어 민주노총이 총노동 투쟁전선으로 이끌고 하반기 노동개악 총파업 투쟁을 만들어 갈 때이다,
지금 전국에서 벌여지고 있는 노동자들의 투쟁을 계급적 단결로 모아내는 데 민주노총이 분연히 나설 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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