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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355 2019년 하반기 노동전선 정치학 강좌  노동전선 10.18
354 [유인물] 9월 23일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배포  노동전선 09.23
지금 정세는 고립·분열된 투쟁전선을 한 곳에 모으고 하반기 노동개악 저지 총파업투쟁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언제까지 수세적 투쟁에 머무를 것인가? 이제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노동자투쟁을 지역과 산별의 벽을 넘어 민주노총이 총노동 투쟁전선으로 이끌고 하반기 노동개악 총파업 투쟁을 만들어 갈 때이다, 지금 전국에서 벌여지고 있는 노동자들의 투쟁을 계급적 단결로 모아내는 데 민주노총이 분연히 나설 때이다.
353 [전선112호] 노동전선 월례토론회 <교육(노동) 운동 방향 정립을 위하여> 후기  노동전선 09.17
노동전선은 지난 7월 12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교육(노동) 운동 방향 정립을 위하여>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노동전선이 노동현안만이 아니라 이 사회의 주요한 쟁점의 하나인 교육문제까지 다루고자 하는 것은 단위 사업장의 개별 노자관계를 넘어서 사회구조를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개입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교육현장에서도 노자관계가 첨예하게 드러난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의 주요한 특징인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가 교육현장에서도 첨예하게 나타난다.
352 [전선 112호] <서평> 『페미니즘인가 여성해방인가 - 사회주의에서 답을 찾다』와 『여성론』을 읽고.  노동전선 09.17
전선 111호(2019년 7월 29일) “지금까지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가 아닌 남성과 여성의 투쟁의 역사로 바뀌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페미니즘 담론이 제기하는 문제는 그만큼 이 사회에서 여성이 착취와 억압에 신음하고 있으므로 이 문제에 대한 과학적 분석과 해명에 기반한 여성해방의 침로를 정립하는 것은 변혁운동진영의 시급한 과제일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의식의 연장에서 필자에게 두 권의 책에 대한 서평을 쓰라는 요청을 하였다. 여성문제에 대한 이론적 정리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고, 부족하지만 위의 두 권의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351 [전선112호] 홍콩 시위에서 미국의 역할  노동전선 09.17
미국은 언론의 자유와 정치적 동기가 있는 인도에 관심이 있다고 주장하는 한편, 미국 제국주의 범죄를 폭로한 율리우스 아산지 (Julian Assange)의 인도를 공격적으로 추구합니다. 미국과 유럽의 기업 언론은 가자, 온두라스, 수단, 예멘, 프랑스 또는 브라질의 최근 총 파업에서 대중 시위는 빈약하고도 종종 비판적인 보도와는 아주 대조적으로 홍콩 시위에 대해 열정적으로 보도했다. 보도의 차이는 시위의 배후에 있는 세력들의 차이, 누가 그것으로부터 이익을 얻는가의 차이를 드러냅니다.
350 [전선112호] 노동전선 월례토론회 <노동운동과 시민운동> 후기  노동전선 09.17
노동전선은 지난 7월 20일(토) 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쇠고기 파동과 최순실 게이트로 폭발된 촛불 항쟁에서 드러난 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의 갈등이 드러났다. 이는 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의 관계를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문제를 노동운동에 제기하였다. 이에 양자간의 관계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토론회를 기획하였다. 특히 현실 사회주의의 패배이후 각 부문에서 제기되는 쟁점을 중심으로 시민운동의 전성시대를 걸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이는 노동운동이 시급히 한 번 쯤 다루어야 할 주제였다.
349 [전선112호] 한일'분쟁'에서 노동자계급이 취해야할 총체적 태도는?  노동전선 09.17
사드 배치 문제와 함께 이처럼 여전히 일본 제국주의 지배의 후과인 역사적 문제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독점자본주의 발전이라는 변화된 상황 속에서 변화된 상태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노동자 계급은 한일분쟁을 통해 노동자 민중에게 자행되는 공세에 맞서 싸우는 동시에 이러한 역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싸워야 한다.
348 [성명서]일본 아베정권의 제국주의 발호에 따른 우리의 입장  노동전선 09.17
아울러 우리는 한·미·일 동맹에 기초하여 신냉전 제국주의 질서를 구축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며 제국주의 지배력을 높이려는 어떠한 시도에 대하여도 단호히 반대하며 반자본·반제 투쟁에 길에 투쟁하는 동지들과 언제나 함께 나설 것이다. -우리는 현 한·일 정세를 통하여 국수주의, 애국주의로 둔갑시켜 노동자 투쟁을 억압하려는 자본과 정권의 시도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며, 비정규철폐, 노동개악 분쇄, 결사의 자유 쟁취를 위한 총노동전선을 구축하는데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투쟁을 조직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다.
347 [전선 111호] 계급투쟁의 역사가 아닌 남성과 여성의 투쟁의 역사로 바뀌어야 하는가 ?  노동전선 09.17
여성들이 이 사회에서 억압받고 착취받는다는 현실에 많은 사람들이 페미니즘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 같다. 그러나 구체적인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이 요구된다. 즉 다시 한 번 곰곰이 성찰하여 보아야 할 것은 추상적인 일반의 여성문제가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성의 문제이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성억압의 가장 큰 이유가 경제적 억압이라는 사실이다. 자본이 노동력 착취를 위하여 여성억압을 온존·강화·유지시킨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각에서 이 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이 벌써 모든 조건에서 평등하다고 주장이 제기된다. 그러나 조금만 이 사회의 구석구석과 믿바닥을 들여다보면 즉 여성들이 임금차별, 불안정한 고용, 낮은 취업 및 승진기회, 가사노동 등에서 여전히 억압과 차별을 받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비정규직의 다수가 여성노동자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대부분이 여성인 한국도로공사 소속 톨케이트 수납 노동자 1500명은 폭염하에서 정규직화를 위하여 주체적으로 강인한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자본과 국가에 의한 여성들에 대한 착취, 억압, 차별에 대하여 여성노동자들이 주체적으로 나서고 있다. 따라서 남성노동자들도 여성에 대한 동지적 우애, 배려, 존중으로 여남관계가 새롭게 평등하게 정립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346 [전선111호] 현장소식 - 공무직 노동자 투쟁  노동전선 09.17
‘서울특별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는 287회 정례회의에서 끝내 상정되지 못했다. 서울시 집행부와 서공노의 반대에 서울시의원들도 끝내 상정시키지 못한 것이다. 이제 8월23일부터 열리는 288회 임시회의에서 다뤄질 것이다. 공무직 조례가 기필코 상정되어 통과될수 있도록 연대와 지지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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