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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 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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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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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70호(2011.7.18) |
노동전선 |
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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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고조되는 세계자본주의 경제 / 한국경제 : 노동자민중은 빚잔치! 자본은 돈잔치! / IMF식 처방의 한계와 노동자민중의 투쟁 가능성 / 투기자본의 연봉제도입에 맞서 SC제일은행지부 힘차게 파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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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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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근조! 근로복지공단! |
노동전선 |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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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은 기만적인 항소를 즉각 취하하라!
- 삼성은 피해자와 가족에게 사죄하고 반도체사업장의 백혈병 방지를 위한 근본적 대책을 제시하라!
- 삼성은 노동 탄압을 중단하고 노동 3권을 보장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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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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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주간정세동향 69호(2011.7.4) |
노동전선 |
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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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넘은 유성기업 노조탄압:민주노총 1만집결투쟁과 종교계 등 시국농성 절실히 요청// 한심한 노조’의 오명을 벗고 한진중공업 투쟁 승리를 쟁취하자 // 파탄난 최저임금위원회 : 2011년 최저임금투쟁, 지금부터가 문제 // 복수노조시대 개막 : 교섭창구강제적 단일화 분쇄와 현장투쟁 승리가 민주노조운동 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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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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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박종길 열사의 염원은 타임오프제 및 노동탄압분쇄이다! |
노동전선 |
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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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내용 : 인생살이 세월이 흘러갈수록 힘든 세상 어떻게 살아갈꼬.
현장탄압은 심해 툭하면 무단이탈,
노안위원, 근골실행위원, 근골신청 면담하는 시간마저 무단이탈로 일삼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다.
OOO부장, OOO차장 현장탄압의 주범...
앞잡이 모습은 조, 반장에 반말도 심하다.
현장활동은 살아진지 오래다. 무조건 근태협조전 없으면
무단이탈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살맛나는 일터로 노래를 하는 노동조합도 한심하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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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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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68호(2011.5.23) |
노동전선 |
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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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관 대책회의, 유성기업 공권력 투입 결정! 현대자동차 개입한 노조파괴 시나리오 발견! 금속노조 충남지부 총파업 후 유성기업으로 집결! // 이명박 정권, 한미FTA 비준안 처리 강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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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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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노동전선소식 6호(2011.5.19) |
노동전선 |
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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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세초점:총파업 총궐기는 미친짓인가? 2. 알림:2011 충북지역 활동가 대동한마당 3. 노동자 정치가 정말 거기에 있었을까? 4. 현장소식_우리는 청춘을 다 바친 현장으로 돌아가고 싶다.(한라앤컴 집단해고) 5. 회원 인터뷰_회원 수를 늘리는 것보다 적극적인 활동이 먼저 6. 충북전선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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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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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집행유예, 보호관찰, 사회봉사, 벌금 등 백화점식 탄압 자행하는 사법부를 규탄한다 |
노동전선 |
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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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주 동지가 용산범대위 공동대표로서 기자회견, 1인시위, 추모행사 등을 한 데 대해 무죄선고를 하기는커녕 집행유예, 벌금, 사회봉사, 보호관찰 등 사법부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징벌을 백화점식으로 갖다 붙인 보복적 판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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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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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유성기업의 공격적 직장폐쇄와 용역깡패폭력 규탄한다 |
노동전선 |
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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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새벽, 충남 아산 유성기업 사측이 고용한 용역깡패가 자동차로 노동자들을 덮쳐 1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유성기업 사측은 이와 같은 살인적 노조탄압을 자행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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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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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주간정세동향 67호(2011.5.18) |
노동전선 |
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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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통합당의 주동력이 된‘진보의 합창’: 1.,2,3 차 제안자 발표 거치며 6.3 ‘진보의 합창’ 출범 가시화, 진보대통합 연석회의 합의 불투명해지자 ‘진보의 합창’이 주동력으로!, 종북주의 패권주의 문제 봉합, 야권통합정당 부정, 연립정부참여 논란, 2012 선거연합 기정사실화, 탈이념정당으로 // 산으로 가는 노조법 전면 재개정 투쟁 : ‘민주대연합’ 판돈으로 전락한 ‘노조법 8개 의제', 4.27 재보궐선거 직전 민주당 격분? // 지금, 금속노조에서는 : 금속노조 농락하는 사용자협의회, 현대자동차 비지회에 대한 자본과 정권의 살인적 탄압, 2010년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 투쟁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금속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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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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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정세동향 66호(2011.5.2) |
노동전선 |
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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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통합을 위한 ‘우-중 연합’: ‘진보의 합창’과 제안자 모임’// 진보대통합 연석회의 난항과 ‘새노추’// 노동자정치가 실종된 4.27 재보궐 선거 // 열린 공간, 스스로 닫아버린 노동절투쟁 //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운동노선’의 사생아‘국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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