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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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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통합당에 대한 입장과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를 위한 민주노총 각급조직 전현직간부 및 현장활동가 1천인 선언운동 중간 결과 발표 |
노동전선 |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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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공공운수노조/연맹 위원장, 조상수 공공운수노조/연맹 수석부위원장, 양경규 전 공공연맹 위원장, 박유기 금속노조 전 위원장, 양동규 금속노조 부위원장, 홍지욱 금속노조 부위원장, 김형우 금속노조 전 부위원장, 이상진 화학섬유연맹 위원장, 임순광 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 고대언 민주노총 제주본부장, 김성민 민주노총 충북본부장, 김희준 민주노총 강원본부장, 정광수 민주노총 전북본부장, 차수련 보건의료노조 전 위원장, 권승복 공무원노조 전 위원장, 원영만 전교조 전 위원장, 김금철 건설산업연맹 건설노조 위원장을 포함하여 총 1445명의 전현진 간부 및 현장활동가들이 선언에 동참하였습니다. 선언운동은 12월 29일까지 계속 진행될 것이며, 이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한 대중적인 선언운동으로 확대, 발전해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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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회원소식지8호(2011.12.20) |
노동전선 |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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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희망텐트로 불씨를 지피자 / 노동전선 지역소식 / 회원이 회원에게 쓰는 편지 / 2011년에 노동전선이 한 일 / 2011년 사업 총괄평가 요약 / 2012 정기총회 / 돋보기:3자통합당반대 선언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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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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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민주노동당 당대회의 3자통합당 결정에 대해 |
노동전선 |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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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민주노동당 당대회, 압도적인 찬성으로 진보정당 깃발을 스스로 내렸다. // 진보정당운동의 실패를 초래한 배타적 지지방침은 폐기되어야 한다. // 배신당한 ‘노동해방’과 ‘평등세상’의 염원, 반자본 노동자계급정치로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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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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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 사상 표현의 자유 침해하는 국가보안법과 인터넷 검열제도를 거부한다. |
노동전선 |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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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인권운동사랑방, 노동전선, 진보네트워크센터에 각각 북한관련 게시물 취급거부(삭제) 명령과 한총련 사이트 취급거부(폐쇄) 명령을 내렸다. 방통위의 이번 취급거부명령 근거는 국가보안법 7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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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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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노동전선소식 8호(2011.11.21) |
노동전선 |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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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서비스 폭풍흡입하는 한미FTA / 2011노동해방선봉대와 함께한 시간을 돌이키며 / 서로 힘이 되는 활동을 기대합니다~ / 최저임금, 열악한 노동조건...행복하지 않은 해피콜 노동자들 / 민주노조 사수, 부당징계 분쇄 투쟁!! / 2011충북현장활동가한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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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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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동북아 군사 긴장 초래하는 해군기지 건설 즉각 중단하라! |
노동전선 |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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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제주 강정마을 공사장에서 ‘동북아 군사 긴장 초래하는 해군기지 건설 반대’라는 플래카드를 펼친 노동해방선봉대원 4명을 강제 연행했다. 경찰의 반민중적 반민주적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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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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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노동자민중운동을 ‘신자유주의세력인 민주당-주류 시민운동의 들러리’로 전락시키는 민주노총-진보정당의 ‘묻지마 야권연대’ 선거방침을 비판한다 |
노동전선 |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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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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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회원소식지 7호(2011년 10월) |
노동전선 |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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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노동자계급정치 확대강화에 나서자 / 회원이 회원에게 쓰는 편지:해군기지반대투쟁, 혼저옵써예 / 투쟁소식:삼화고속버스 총파업 / 2011 노동해방선봉대 함께 해요 / 공동실천 시작하는 공공운수 현장노동자들 / 노동전선 회원수련회 정치활동방안 마련 계기 / 쌍차 해고자가 보내온 글 / 돋보기:'월가를 점령하자'에서 '99%의 저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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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회원소식지 6호(2011년 9월) |
노동전선 |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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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노동자민중 정치세력화 새로 시작해야 / '비정규직없는 세상을 위한 헌장'을 만들자 / 20년 역사의 자존심을 건 현장투쟁이 시작됐다 / 정세촛점 : 자본주의 위기는 고조... 한국진보정당운동은 우향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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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투쟁 승리를 위한 릴레이 농성투쟁 기자회견문 |
노동전선 |
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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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에서 전개되고 있는 각계각층의 농성투쟁을 이곳 충남 아산의 유성공장 앞으로 확대할 것을 선포한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투쟁이 승리로 끝나든 패배로 끝나든 이 공장 앞에서 함께 할 것이다. 만약 이명박정권과 유성자본이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패배로 종지부를 짓고자 한다면, 그것은 노동자민중운동진영은 물론이고 종교계, 학계, 인권법조계, 문화예술계, 보건의료계 전체를 굴복시켜야 할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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