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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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23 비정규투쟁 승리를 위해 민주노총에 제안한다  노동전선 10.19
- 이랜드-뉴코아 조합원들에 대한 생계비 지원 대대결정을 즉각 집행하라! - 국정감사기간 대정부.대국회.대정당 투쟁의 구심에 서라! - 2007년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는 이랜드-뉴코아 매장 앞에서의 힘찬 투쟁문화제가 되어야 한다.
22 오호통재라! 민주노동당이여! [1] 노동전선 10.18
지난 15일 민주노동당 사무총장이 한국노총에 사과문서를 들고 찾아가서 고개를 조아려 사과하였다고 한다. 민주노동당은 대선에서 한국노총 썩은 관료들의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 간도 쓸개도 버리고 노동운동의 긍지마저도 쓰레기통에 던져버린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한국노총을 찾아가서 그들에 대한 올바른 비판행동을 부정하고 무원칙하고 비굴하게 표를 구걸함으로써 노동자계급을 배신하고 진보정당의 정체성을 부인한 행동을 철회하고 사과해야 한다.
21 [성명] 반노동자적 한EU FTA 4차협상 박살내자!  노동전선 10.16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EU FTA 4차 협상이 열린다. 노무현 정부는 지난 5월에 시작한 한.EU FTA협상을 금년 연말까지 끝내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한EU FTA는 상품에 있어서 관세를 철폐하는 문제뿐만 아니라 공공서비스, 지적재산권 등 노동자 민중의 필수적인 사회서비스를 시장화 함으로써 사회적 빈곤과 양극화를 가속화시킬 내용을 담고 있다. 자본가들은 IMF 외환위기 10년 만에 또 다시 구조조정의 호기를 잡게 될 것이다. 한EU FTA를 박살내자!
20 노동.인권.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  노동전선 10.12
공안탄압으로 치닫는 공권력남용 규탄한다
19 노동전선 정세동향 9호  노동전선 10.08
- 남북정상회담 이후 각계의 입장 - 국제정세에 대한 두 개의 분석(미국 FRB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버마 반정부-민주화 투쟁의 배경과 전망) - 비정규 투쟁 현황(박성수 이랜드 회장과 코스콤 회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 철도 노사, KTX승무원 문제 협의체서 풀기로 했으나, KTX승무원들의 입장표명 문제로 난항, 노사정위원회의 기만) - 한국사회당과 새진보연대, 민주노동당에 후보단일화 추진기구 구성 제안 - 사무금융연맹 전·현직 간부, 이해찬 지지선언
18 노무현정부는 뉴코아-이랜드 사태 책임지고 해결하라!!  노동전선 10.02
오늘 오전 9시에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넘었다. 같은 시간 노무현정권은 서울지방노동청에서 농성중인 14명의 뉴코아노조 조합원들을 연행했다. 우리는 민족의 평화를 염원하는 만큼 자본의 무차별 공격 앞에 놓인 노동자의 평화도 절실히 염원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노무현 정부는 비정규악법폐기하고 뉴코아-이랜드사태 즉각 해결하라! - 노무현정부는 부당노동행위, 노동조합 탄압하는 박성수를 처벌하라!
17 노동전선 정세동향 8호  노동전선 09.05
[최근 한국경제 동향] ------ 1. 한국경제 분기별 경제성장률 3년만에 최고치 기록했으나, 성장 낙관하기는 어려운 상황 ------ 2. 주택대출금리 제한 ‘풍선효과’에, 가계빚 600조원 육박 (금년 2분기 가계빚 급증, 은행의 주택대출제한하자 비은행권의 주택대출 증가, 주택대출 금리 8%대 임박) ------ 3. 서민을 압박하는 한국경제 (전세값 3년 4개월만에 최고, 서비스 부문 물가인상, 실질실업률 12.2%, 대형유통업에 무너지는 동네 구멍가게) ------ 4. 더욱 확대강화되는 재벌의 경제지배력 (재벌총수들 9.5% 지분으로 40% 의결권 행사, 삼성재벌 은행소유를 위한 치밀한 계획 추진, 재벌의 공익법인 출연을 통한 경영권 승계) ------ 5. 노무현정권, 한·미 FTA 비준동의안 주내 국회 제출 ------- 6. 론스타-홍콩상하이은행, 외환은행 매각합의서 체결 발표
16 성명 : 금속노조는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의 파업투쟁을 적극 엄호해야 한다  노동전선 08.29
8월 23일부터 시작한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 파업투쟁에 대한 사측의 탄압으로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 있다. 기아차지부 집행부가 ‘1만 2000 조합원의 안전을 볼모로 한 비정규지회 파업’하는 식으로 선동을 계속한다면 대표적 민주노조인 기아차지부가 대우캐리어, 현대중공업노조의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 금속노조 집행부는 ‘비정규노동자를 주체로 세운다’는 산별노조 정신에 따라 기아자동차비정규지회 투쟁엄호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15 노동전선 정세동향 7호  노동전선 08.27
- 민주노총 하반기 사업계획안 제출 - 하반기 비정규투쟁 동향 - 대선을 둘러싼 제세력의 동향과 진보대연합 전망 - 한국진보연대를 중심으로 한 '판짜기' 진행
14 파국으로 몰아가려는 이랜드 자본  노동전선 08.16
첫째, 1천결사대를 중심으로 이랜드-뉴코아 매장에 대한 보다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자. 둘째, 8월말 9월초순경에 간부파업을 결의하고 강력한 상경투쟁을 전개하자. 셋째, 9월 중순경에 총파업투쟁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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