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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53 노동전선 정세동향19호(2008.7.3)  노동전선 07.03
■ 시국미사의 엄호를 받고 있는 촛불집회 어디로 갈 것인가? ■ 7.5 100만 촛불집회로! 다시 대중의 역동성으로! ■ 7.2 민주노총 총파업과 노동자투쟁의 전망 ■ 초강수를 둔 이명박정권의 딜레마 ■ 어디로 갈까, 기회를 엿보고 있는 민주당 ■ 7.1 비정규악법 확대적용과 비정규노동들의 투쟁 ■ 좌초위기에 놓인 MB노믹스
52 노동전선 정세동향18호(2008.6.26)  노동전선 06.26
■ 이명박정권(고시강행으로 전쟁선포!) 대 노동자․민중(총파업으로 정권퇴진투쟁!) ■ 고시강행 후 투쟁방향 어디로 가고 있나? : 이명박 정권의 정세판단 또는 희망사항 / 6.29 이후 7-8월 노동자대투쟁으로 가나? ■ 비정규악법 시행 1년, 비정규노동들의 투쟁 ■ 공공부문 사유화저지 공동행동 출범 ■ 한반도정세 : 영변 원자로 냉각탑 폭파 / 8월 베이징 올림픽 북미정상회담으로 진전될 것인지?
51 파업투쟁 1년이다! 뉴코아-이랜드 사태 해결하고, 박성수를 구속하라!  노동전선 06.20
1년전 뉴코아-이랜드노조가 피눈물로 외쳤던 투쟁요구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자. 비정규노동자의 고용을 보장하라! 외주하청을 중단하라! 비정규노동자를 정규직화하라! 우리는 이명박과 너무나 닮은 박성수를 다시 2008년 ‘공공의 적’으로 부상시켜 기필코 구속처벌케 할 것이다.
50 ‘민주공화국’에서 버젓이 판치는 ‘불법 정치총파업’ 괴담  노동전선 06.19
촛불집회가 화물연대, 건설기계를 필두로 한 노동자 투쟁으로 발전하고 있다. 투쟁의 의제와 주체가 확대되는 만큼 ‘반동’도 전면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반동'이 '불법 정치총파업' 괴담으로 시작되고 있다.
49 지금이 아니면 언제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하겠는가?  노동전선 06.13
노동전선은 6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전진, 전국회의, 현장실천연대, 다함께, 혁신연대 등과 당면 정세에 대한 공동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노동전선은 총파업투쟁 조직을 위해 제 조직 공동성명서 발표를 제안했다. 논의에 참가한 조직들은 모두 민주노총 총파업투쟁이 힘있게 전개되어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투쟁 수위와 일정 등에 대해서는 다소 이견이 있어 공동성명서는 채택하지 못했지만, 각 조직별로 성명서를 내어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조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48 노동전선 정세동향17호(2008.6.2) [2] 노동전선 06.02
■10만명‘이명박 퇴진’외치며 청와대로■장대비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투쟁■부산 감만부두, 쇠고기 출하저지 투쟁■서울투쟁 영남지역으로 확산 ■강원지역투쟁■노동자들이 선도하는 충북지역투쟁 ■제주,호남지역도 이명박정권 퇴진■부산 4개대학 6,4동맹휴업 결정■이제 6.10 100만 총궐기로 이명박정권을 몰아내자!
47 5.31집회 14개단체 공동전단  노동전선 05.31
노동전선, 노동자의힘, 다함께, 문화연대, 범국민교육연대,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사유화저지및미디어공공성확대를위한사회행동,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진보전략회의, 물사유화저지사회공공성강화공동행동, 빈곤사회연대,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46 노동전선 정세동향 16호(2008.5.29)  노동전선 05.30
■미국산 쇠고기수입 장관고시 발표 강행으로 이명박정권 대국민 전쟁을 선포하다! ■5.22 대국민담화문 발표에서 장관고시 발표까지:기만과 탄압으로 점철된 1주일 ■5.29 서울, 5만여명 등 전국 곳곳에서 가두시위! ■5월 31일에는 광화문에 10만명이 모인다!
45 국민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 이명박정권 몰아내자!  노동전선 05.29
5월 29일, 이명박정권은 쇠고기 수입 장관고시를 발표했다. 국민대중의 저항이 격화되는 것도 아랑곳없이 발표를 강행한 것은 국민에게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정권의 도발로 87년 6월 항쟁이 터졌듯이, 2008년 5월 29일 이명박정권은 민중의 항쟁을 자초했다. 전국 모든 지역에서 촛불집회의 바다를 만들고, 거리로 나가자!
44 다시 거리로 나가자!  노동전선 05.26
5월 25일 오후 6시경 전주 코아백화점앞 광장에서 민주노총 공공노조 평등지부 조합원 이병열씨가(42세) 분신했다.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모두 거리로 나가자! 이명박 정권을 몰아내기 위해 거리로 나가자! 서울에서, 전주에서, 울산에서, 제주에서 전국 곳곳에서 모두 거리로 나가자! 촛불을 들고, 횃불을 들고 거리로 나가 이명박 정권을 몰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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