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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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43 광우병소 수입 지역규탄투쟁 전단 [1] 노동전선 05.08
경악스러운 한미 쇠고기 협상의 전모 / 미친 소를 국민에게 풀어놓은 미친정부, 대국민 사기극과 협박을 중단하라 / 광우병 쇠고기수입에 이어 교육, 의료 등 공공부문 사유화 시장화가 강행된다. 생존권 위협하는 이명박정권 물러가라!
42 "노건추가 계급정당 추진세력에 들어와야"  노동전선 05.07
[노동전선 이경수 대표 참세상 인터뷰] ■노동자정당 건설 위해서는 왼쪽으로 와야 ■패권다툼으로 끝난 민주노동당 분당..평등파 본질 접근 못해 ■계급정당운동 10년 실패라고 단정할 수 없어 ■진보신당, 배타적지지 입장 바뀐 이유 해명해야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노동자정당 운동, 따로 또 같이 ■정당운동하려면 서클조직 벗어나야
41 세계노동절 118주년 특보  노동전선 05.02
■이명박정권 대 노동자계급 : 노동자들에게 국가는 없다! 정권퇴진 논쟁을 할 것도 없이 정세는 그렇게 변화하고 있다. 더 이상 움츠리지 말고 이명박정권 대 노동자계급의 한판 투쟁을 준비하자! ■공공부문 사유화 시장화공세 저지를 넘어 사회화 투쟁으로 ■기고:노동자정치세력화 어떻게 할 것인가
40 노동전선성명 : 도시철도공사의 구조조정 규탄한다  노동전선 04.22
이명박정부가 공공부문에 대한 전면적 시장화․사유화를 국정 핵심과제로 선언하고 출범한 지 채 두 달도 되지 않아 서울도시철도공사에 본격적인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불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노동자들의 고용뿐 아니라 이용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심각하게 해치고 있는 것이다. - 사회공공성 파괴하는 공기업 구조조정 중단하라! - 노동자고용 위협하는 도시철도공사 구조조정 중단하라! - 사회공공성 파괴하는 오세훈 시장 물러가라! - 사회공공성 파괴하는 이명박정권 물러가라!
39 노동전선 정세동향 15호(2008.4.22) [1] 노동전선 04.22
■ ‘미친소’를 국민에게 풀어버린 ‘미친정부’ ■ 현장에서 이미 시작된 이명박정권의 구조조정 공세 ■ 특검의 불법경영승계․차명계좌 합법화에 이은 삼성의 기만적 경영쇄신안 발표 ■ 자본과 정권의 공세는 거센데 불투명한 민주노총투쟁(민주노총 차원의 투쟁 표류하는 가운데 노사정위원회 망령까지 ․ ․ ․ ) ■ 4.30 비정규대회 준비하는 가운데 불거진 기조 논란 ■ 다시 투쟁에 나서는 KTX여성비정규노동자 ■ 사회공공성 확대강화를 위한 대구지역투쟁 ■ 이명박정권의 학교자율화 저지를 위한 농성투쟁 돌입
38 공교육을 파탄시키는 ‘학교자율화 추진계획’을 즉각 폐기하라!  노동전선 04.18
4월 15일 이명박정권은 이른바 “학교자율화 추진계획”을 전격적으로 발표했고, 이에 대해 교육단체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의 비판이 거세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은 콧방귀도 뀌지않고 있다. 마치 ‘너희들은 떠들어라 우리는 밀고간다’는 식이다. 이런 상황을 노동자 학부모들이 더 이상 방기할 수 있겠는가? 노동자 학부모들이 나서야 한다. 전국적인 성명서 발표운동에서부터 현장홍보전, 각 지역별 규탄집회투쟁 등 실질적인 운동으로 나서자.
37 노동전선 정세동향14호(2008.4.3)  노동전선 04.03
■ 4.9 총선 동향(역대 최저 투표율 예상 속에서 한나라당 과반 / 진보진영 열세 / 진보신당‘반한나라당 전략지역 선거연합’추진 / 4.9총선의 '유일한’ 쟁점으로 부상한 '한반도대운하’/ 민주노총의 총선후보, 절차상 하자 발생 ■ 공공금융부문 구조조정 동향(이명박 대통령, “점진적인 변화는 안된다. 일시에 해야 한다”고! / 공기업 구조조정 분위기 조성에 들어간 감사원 / 서울지하철 2088명 인력감축 강행 / 알리안츠생명, 임금유연화 위해 노동부장관이 동뜨고 결국 99명 징계해고 / 6급 이하 공무원들을 신자유주의 경쟁시장의 ‘사냥감’으로 내모는 ‘헤드헌팅-드래프트제’ ■ 공공부문 사유화․시장화 저지투쟁 동향("이명박 정부 공공부문 사유화에 대한 대응방안 토론회,”4.17)
36 노동전선 정세동향 13호(2008.3.19)  노동전선 03.19
4.9 총선을 앞 둔 각 정치세력의 동향(사회연대전략 전면에 내세운 진보신당의 총선공약, 사회당 전당대회, ‘진보신당’과 거리두기 결정) // ‘노동자의힘’2008년말-2009년초 노동자계급정당 추진 결정 // 집권 1개월만에 휘청거리는 이명박 정권(교육정책에 덜미잡힌 이명박정권, 이명박정권의 무덤이 될 한반도대운하, 한나라당의 공천파동과 ‘친박연대') // 이명박 정권, ‘백골단 부활’과 ‘무관용 원칙’으로 전쟁선포
35 코스콤비정규직지부 폭력침탈한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노동전선 03.11
3월 11일 오전 6시 30분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7개 중대 이상의 경찰병력과 100여명의 용역깡패들이 코스콤비정규직지부를 침탈했다.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180여일동안 투쟁해 왔던 농성장이 무참히 짓밟혔다. - 공권력 투입으로 비정규노동자 탄압하는 이명박은 퇴진하라! - 너희가 탄압이면 우리는 투쟁이다. 강철같은 연대투쟁으로 코스콤자본 박살내자!
34 일제고사 중단촉구 기자회견문  노동전선 03.10
하나, 교육관료들이 비민주적으로 강행하고 있는 일제고사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전인교육을 말살하고, 아이들의 창의성을 가로막는 일제고사 즉각 중단하라! 하나, 사교육비 부담 가중시키고 교육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일제고사’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공교육을 파괴하고, 교육양극화 조장하는 이명박정권의 교육정책을 전면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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