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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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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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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 개악 철회와 비정규직 투쟁 승리를 위한 시국선언문 |
노동전선 |
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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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천사회변혁노동자전선/ 노동자의 힘/ 노동해방연대/ 노동해방실천연대/ 노동자해방건설투쟁단/ 다함께/ 문화연대/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사회주의정치연합/ 새여정/ 오산이주노동자센터/ 인권단체연석회의/ 이윤보다인간을/ 전국노동자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국철거민연합/ 한국사회당 등 1179명 시국선언 및 광화문 농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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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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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근조 노무현정권! 경찰군화발로 비정규노동자 짓밟은 노무현정권 퇴진하라 |
전국활동 |
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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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권은 자본의 노동착취 중에서도 가장 저열한 형태인 비정규직을 해고하고 도급화하는 것을 관철하기 위해 정권이 경찰군화발로 노동자들을 짓밟은 것이다. 국가기간산업도 아니고, 공공사업장도 아닌 민간유통산업 합법파업현장을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탄압한 것이다. 이제 노동자민중은 여론에 거리낄 것없이 노무현정권 퇴진투쟁에 나설수 있게 되었다. 근조! 노무현정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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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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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6호(070719) |
전국활동 |
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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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이랜드 교섭결렬, 공권력투입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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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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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공무원노조 분열행위를 중단하라 |
전국활동 |
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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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88체육관노조(이른바 ‘전국민주공무원노조’)는 민주노총 홈페이지에 위원장 담화문을 게시했다. 담화문에는 투쟁을 회피하고 분열을 초래한 행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사과의 말도 없다. 오히려 원칙을 훼손하는 질책에 대한 비판을 ‘분열행동’으로 호도하는 등 본말을 전도하고 있다. 이는 민주노조진영 일각에서 88체육관노조를 비호하고 나섬으로써 사태를 더욱 악화시킨 결과이다. 그런데 민주노총 집행부는 가맹조직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88체육관노조를 대등하게 취급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 민주노총이 나서서 공무원노조의 분열을 고착화시킴으로써 사태를 더욱 어렵게 만들려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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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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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5호 |
전국활동 |
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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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정규악법! 벌써 그 독소조항의 악취가 진동하는 2007년 7월!
현장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비정규노동자들의 투쟁!
2) 현 시기는 바야흐로 노동탄압 정국!
3) 한미FTA협정 체결, 사학법 재개악, 국민연금개악, 교원노조법 개악 강행
4) 이갑용 전구청장, 민노당 대선후보 출마 움직임
5) 6.23, 88체육관 법내파 노조에 참석한 민주노총 집행부와 연맹 위원장들!
민주노조운동의 원칙문제가 민주노총으로 확대(7.20 중집 논란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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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4호 |
전국활동 |
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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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쟁의 포문을 연 특수고용노동자 2) 뒷통수 친 노동부 3) 민노당, 민중참여경선제 부결 4) 한나라당 문제로 6.15 축전행사 파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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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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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탄압하는 노무현정권 퇴진하라 |
전국활동 |
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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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김영삼정권이 정권말기에 노동자들에게 탄압의 화살을 돌렸다가 망한 바 있는데, 또 다시 노무현정권이 그 전철을 밟고 있지 않은가? 지난 5년간 자본에 붙어 반노동자정책으로 일관한 노무현정권이 정권의 기반을 완전히 상실한채 집권여당이 사분오열 해체되었다. 한미FTA에 대해서는 저들 내부조차 찬반이 갈려 있다. 그런데도 한미FTA를 반대하는 노동자들에게 탄압의 화살을 돌리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노무현정권은 스스로 비극적 말로를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6월 총파업에 대한 탄압은 정권퇴진투쟁의 도화선이 될 것임을 경고한다. 이를 원치 않는 다면 지금이라도 탄압을 중단하고, 한미FTA협상 무효화, 비정규악법폐기 요구를 수용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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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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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이랜드투쟁 연대투쟁으로 승리하자 |
전국활동 |
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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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서비스연맹은 뉴코아-이랜드 공대위 신속히 구축하여 이랜드 계열사 점포앞에 투쟁동력을 끊이지 않고 배치해 내야 한다. ‘노조가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질 것이다’라는 것이 오판임을 분명히 보여주어야 한다.
노동전선을 비롯한 활동가들이 앞장서서 뉴코아-이랜드노조의 투쟁동력이 부족한 전국 16개 점포 앞에 연대투쟁대오가 구축되어야 한다. 매장앞 투쟁으로 실질적인 불매운동이 되도록 하여 이랜드 자본을 굴복시켜야 한다. 이 투쟁에 모두 나서자. 선전하고 조직하고, 뉴코아, 홈에버 매장 앞으로 집결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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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총파업 목전에 두고 민주노총 집행부 이럴 수가? |
전국활동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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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자 연합뉴스에 “민주노총 차원의 총파업투쟁을 선언한 적이 없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또 같은 날 매일노동뉴스에도 “우린(민주노총) 총파업 아니거든”이라는 믿을 수 없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6월 21일 노동부, 법무부, 산자부 장관 공동담화문에 “민주노총 총파업”이라고 언급된 데 대해 이석행 위원장이 노동부 장관에게 전화하여 “민주노총은 총파업을 선언하지 않았다”고 항의하고, 3부 장관에게 같은 내용의 항의공문까지 발송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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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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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의 ‘노무현정권 퇴진투쟁’ 결정과 그 배경 |
전국활동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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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악법과 한미FTA타결까지는 참을 수 있으나, 비정규 시행령만은 안된다'는 식이어서 앞뒤가 맞지않는 면이 있다. 늦은 감이 있기는 하나 민주노총 집행부가 노무현정권 퇴진 입장을 밝힌 것은 환영할 일이다. 다만, 이 선언에 걸맞는 투쟁이 전개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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