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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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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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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12호(2008.3.6) |
노동전선 |
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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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으로 맞이하는 3.8세계여성의날 100주년 // 이명박 정권 출범 후 동향
(인사파동으로 떨어지는 지지율, 3.15까지 ‘경제살리기 실행계획’발표, 행정안전부 공무원 감원추진 및 공무원연금 개악안 상반기 내 추진,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민간컨소시엄 구성으로 대운하건설 반드시 추진, 외교통상부 북한 인권문제 제기, 보건복지부 ‘복지병’ 걱정하는 장관, 노동부 가장 앞서가는 반노동정책, 지식경제부 외자유치를 위해 교육 의료 개방 확대강화 추진) // 1-2월 한국경제 상황 // 경제가 어려울 때 더욱 열받게 만드는 통계 // 세계자본주의를 엄습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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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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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파업권 봉쇄하는 필수유지업무제도 분쇄하자 |
노동전선 |
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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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악된 노조법에 따라 병원, 도시가스, 수자원공사 등 14개 업체에서 필수유지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한다. 이들 협정 내용을 보면 필수유지업무 비율을 최소한 80%에서 심지어는 100%까지 정하고 있다. 이 정도면 사실상 파업이 완전히 무력화되는 것이다. 지난 10여년간 직권중재제도를 ‘불법파업’으로 무력화했듯이, 이제 필수유지업무제도를 분쇄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이명박 정권의 ‘법과 질서’에 맞설 투쟁을 공공부문에서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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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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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자본정권에 맞설 강력한 노동자정당을 건설하자 |
노동전선 |
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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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출범한 이명박 자본정권은 노동자에 대한 착취와 탄압을 호언장담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더 이상 노동자정치세력화의 대안이 될 수 없다. ‘배타적 지지’ 강요는 민주노총의 분열을 초래할 뿐이다. 민노당 한계를 극복한 노동자정치세력화가 새롭게 추진되어야 한다. / 2008.2.26 /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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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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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11호 |
노동전선 |
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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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분당사태와 '배타적 지지방침' 논란(민노당 탈당확대, 배타적 지지를 앞세운 민노당 잔류세력의 구당운동, 밑으로부터 무너지는 배타적 지지방침, 민주노총 분열을 초래할 배타적 지지) // 민노당 분열 이후 노동자정치력화의 향방(민노당 잔류세력 비대위 구성, 3.16 신당창당, 변혁적 노동운동진영의 당건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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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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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제2차총회 결의문 |
노동전선 |
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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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노동전선 정기총회를 마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이명박 자본정권에 맞서 비정규투쟁과 공공부문투쟁을 축으로 2008년 총파업투쟁전선을 구축한다.
하나, 민주노조운동 혁신을 위해 부패-어용구도를 척결한다.
하나, 회원1천명, 지역사업강화, 부단한 학습 등 노동해방과 사회변혁의 주체로 서기 위한 사업을 힘차게 전개한다.
하나, 노동해방선봉대, 변혁적 정치운동 확대강화 등 노동해방과 사회변혁을 위한 실천사업을 힘차게 전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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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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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민주노총 정기대대 성명 |
노동전선 |
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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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노동자 투쟁전선으로
이명박 자본정권을 깨부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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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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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10호(2007.12.25) |
노동전선 |
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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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패배로 기로에 직면한 민노당이 어디로 갈 것인가? 당권과 의석수를 놓고 적당히 수습하여 총선체제로 갈 것인가? 민족주의적 패권과 의회주의로 치닫고 있는 민노당을 혁신할 것인가? 한국 변혁운동에서 민노당이 안고 있는 근본적 문제를 조명하고 민노당을 넘어선 노동자 정치운동의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낼 것인가? 아직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현재까지의 민노당 내 각 정치세력의 행보를 보면 민노당 자체의 혁신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지난 10년간의 민노당을 중심으로 하는 ‘노동자 정치세력화라는 도도한 흐름 치여’ 아직까지 대선에 대한 그 어떤 정치적 대응도 못하고 있는 민노당 밖의 변혁운동 세력들이 민노당의 대선 패배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민노당의 한계를 근본적으로 뛰어넘을 수 있는 정치 프로그램을 실천으로 옮길 태세가 되어 있는가? 그렇다면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압승, 민노당 패배로 표현된 노동자․민중진영의 패배를 변혁운동의 진전을 위한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어 낼 수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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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조 지도부 강제추방한 노무현정권 규탄한다 |
노동전선 |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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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새벽 노무현정권은 청주보호소에 수감중이던 이주노조 까지만 위원장, 라쥬 부위원장, 마숨 사무국장을 보호소 뒷문으로 빼돌려 강제로 추방했다. 이에 굴하지 않고 투쟁의 구심인 이주노조는 비상지도부를 구성하여 농성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노동자들의 강고한 연대투쟁으로 이 고통을 끝장내고 승리를 앞당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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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성명]이주노조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고용허가제 폐기하라! [1] |
노동전선 |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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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오전 9시경, 이주노조 까지만 위원장, 라쥬 부위원장, 마숨 사무국장이 각각 다른 장소에서 법무부 출입국관리소 직원에 의해 강제연행됐다. - 노무현정권은 까지만, 라주, 마숨 등 이주노조 지도부를 즉각 석방하라!
- 살인적인 강제추방 즉각 중단하라!
- 출입국관리법 개악안을 철회하라!
- 고용허가제 폐기하고 이주노동자의 노동권과 인권을 보장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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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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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성명] 이제 그만 죽여라 |
노동전선 |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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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의 뜻을 이어받는 투쟁을 조직하자! 추모와 체념에서 벗어나 투쟁의 전선을 확대하자! 금년 11월 11일 전국노동자대회와 민중총궐기대회는 그 이상의 투쟁이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열사들의 마지막 염원을 실현시켜야 한다. 노동탄압과 비정규직화의 벼랑으로 몰린 노동자들이 노동자연대투쟁에서 희망을 찾고, 살아 힘차게 투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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