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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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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박근혜 퇴진 정국에서 취해지는 비정규직 대량해고! 강력한 연대파업으로 단호하게 분쇄하자! |
노동전선 |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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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창원공장에서 취해지고 있는 4개 업체에 대한 계약해지하였다. 그 동안 한국GM 비정규지회는 불법파견 승소 및 정규직 전환 등을 쟁취하면서, 조합원을 확대시켜 왔다.
박근혜 정권 퇴진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11월 30일 민주노총의 정치파업을 힘차게 전개하기도 하였다. 이번 한국GM 비정규직노동자 대량해고 사태에는 명백하게 노조 파괴가 숨어 있다. 보복성과 노조파괴 책동이 분명하다는 점은 비정규지회 소속 조합원 중 3분의2가 대량해고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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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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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총파업 투쟁 승리와 노동전선 조직 발전을 위한 결의문 (2016. 10. 22.) |
노동전선 |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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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날, 부정부패로 얼룩진 박근혜 정권의 임기 말을 목도하고 있으며, 더욱더 야만과 착취, 전쟁 위협으로 치닫고 있는 정권과 자본의 공세에 직면해 있다.
23일을 넘어서서, 한 달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자랑찬 철도 노동자들을 보아라!
이 투쟁은, 성과퇴출제, 노예와도 같은 굴종과 억압을 강요하고 있는 적들에 맞선 전면적인 저항이다! 공공부문을 선도해서, 아니 그동안 조직된 노동조합 운동을 대표하고 있는 역사적인 총파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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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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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와 동향 96호(2016. 10. 22.) |
노동전선 |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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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와 동향» 96호가 나왔습니다.
1. 총파업을 확대하고, 정치적 전선으로
2. 성과-퇴출제 폐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몰아치자!
3. 사드 한국 배치가 변혁운동에 제기하는 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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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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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총파업 특보 10. 13.] 버티면 결국에는 이긴다! 자신을 믿고, 동지를 믿고, 끝까지 싸우자! |
노동전선 |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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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갔다 함께 오자! 총파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파업 대오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실망하지 말자! 모든 단위의 힘이 다 같을 수는 없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들이, 우리 동지들이, 투쟁을 접은 것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성과연봉제/퇴출제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우리 동지들은 각자의 힘에 맞게 각자의 위치에서, 전면파업으로, 부분파업으로, 파상파업으로, 집회참여로, 그 밖에 수많은 다양한 방법으로 정부에 맞서 투쟁하고 있다.
함께 갔다 함께 오자! 철도, 지하철, 가스, 건강보험, 국민연금, 병원 등 이렇게 다양한 부문의 노동자들이 함께 투쟁을 전개한 예는 일찍이 없었다. 우리는 전대미문의 길을 가고 있다. 흔들리지 말자. 어떻게든 투쟁의 끈을 놓고 있지 않은, 자신을 믿고, 동지들을 믿고, 승리를 향해 하루하루 뚜벅뚜벅 걸어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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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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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와 동향 총파업특보(2016. 9. 28.) |
노동전선 |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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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부문 노동개악 공세에 맞선 노동자계급의 반격(공공부문 노조, 9.27 일제히 파업돌입)
- 전선 칼럼4: 역사적인 9.27 공공부문 총파업에 부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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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백남기 농민의 죽음을 애도하며, |
노동전선 |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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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권의 국가폭력 살인에 맞선 투쟁을 전개하자!
작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 살인폭력으로 317일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에 있던 백남기 농민이 끝내 운명하셨다.
백남기 농민의 죽음은 명백한 박근혜 정권에 의한 국가폭력 살인행위이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은 이를 무마하고, 은폐하기위해 신속하게 공권력을 앞세워 일련의 패륜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지금 이시각도 서울대병원에서는 시신을 탈취하려는 경찰과 지키기 위한 노동자 민중이 대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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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와 동향 95호(2016. 9. 9.) |
노동전선 |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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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ㆍ27 공공 파업과 민주노총 한상균 집행부의 역할 - 전선 칼럼3: 단결금지법 시대로의 역주행을 넋 놓고 지켜볼 것인가 - 박근혜 정권을 끝장낼 공공부문 노동자 투쟁을 조직하자! - 이 땅 어디에도 사드 배치지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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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지금은 박근혜 정부에 맞선 전면적인 투쟁이 필요할 때이다. 민주노총 집행부는 사퇴의사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 (2016. 9. 2.) |
노동전선 |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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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위원장의 사퇴 변은 ‘혁신에 실패했다’라는 것이지만, 이는 근거가 약하다.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8월 22일 정책 대의원 대회 정치방침 유실 때문이라거나, 위원장 부재로 인한 지도력 위기라는 등도 사퇴를 해야 할 만큼 절대적인 근거는 되지 못한다.
우리는 직선제 집행부가 들어선 2015년 이후 줄기차게 투쟁을 조직해 왔던 고충과 과정을 잘 알고 있다. 또한 노동조합의 집행부는 침체에 직면한 이 땅 노동운동의 상태를 고스란히 반영하기 때문에 아무리 직선제 집행부라고 하지만 불완전할 수밖에 없다.
그런 측면에서, 부족하지만 지금껏 한상균 집행부는 공약에서 내세운 바대로 투쟁을 통해 끊임없이 민주노총을 혁신해 나가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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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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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특보 8/22] 민주노총 대의원 대회는 졸속적 정치전략(안)을 폐기하고, 노동개악/구조조정/노동탄압 저지를 위한 정치파업을 결의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
노동전선 |
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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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대의원 대회는
졸속적 정치전략(안)을 폐기하고,
노동개악/구조조정/노동탄압 저지를 위한 정치파업을 결의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박근혜 씨는 광복절 연설에서 재차 사드강행과 노동개혁을 주문했다. 최대계파 친박계 지도부의 환생에 따른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냈다. 임기 동안 레임덕은 없다는 듯이! 눈치보기로 일관하고 있는 야당들은 여전히 도움이 안 되고 있다. 이대로 폭주를 막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재앙이 따로 없을 것이다. 사드 부지 변경안으로 성주민심을 갈라치기 하고, 성과연봉제와 민영화에 따른 투쟁을 공공 철밥통들의 투정으로 내몰 것이 분명하다. 갑을과 유성의 용역깡패 투입에 따른 반발 여론은 모르쇠로 일관해 나갈 것이다.
이러한 불길한 징후들을 막을 길은 유일하게 민주노총의 투쟁뿐이다. 따라서, 8월 22일 휴가직후에 개최되는 민주노총 대대는 무엇보다 9, 10월 총파업 투쟁을 결의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언제나 그렇지만, 특히나 지금은 노동자 총 투쟁이 절박한 시기이다. 오늘의 대대 자리는 당면 투쟁과 함께 조직, 정치 등 민주노총이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모색하는 자리여야 한다. 상층단위에서 졸속으로 튀어나온 ‘정당건설안’을 결의하는 자리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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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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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보다 분열을 낳을 진보대통합당 건설에 반대한다(대의원대회에 졸속 상정한 민주노총 주도 진보정당건설 안을 폐기하라!) |
노동전선 |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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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민주노총 중집은 당일 회의장에 기습적으로 제시된 ‘정치전략’ 안을 정책대의원 대회에서 의결주문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복수의 ‘정치전략’ 안이 상정된 것이다.
1안) “민주노총이 주도하고 대중조직이 함께하는 새로운 진보정당의 건설 및 기존 진보정당의 통합 추진 여부 등을 포함한 새로운 정치세력화를 위한 정치 방침을 2017년 정기대의원대회에 제출한다.”
2안)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해 노ㆍ농ㆍ빈 대중조직이 함께하는, 기존 진보정당의 통합 및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포함한 진보대통합정당 건설을 추진한다.”
1안보다 2안이 훨씬 더 분명하게 진보대통합정당 건설 추진을 밝히고 있지만, 결국 1, 2안 둘 다 민주노총 주도하에 진보정당을 건설하겠다는 점에서 다를 바 없다. 우리는 이전의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문제점을 평가하지도 않고 반복하려 한다는 점, 그것도 복수의 안이 대의원대회에 졸속적으로 상정되었다는 점에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새로울 것이 하나도 없는 ‘정당건설(안)’을 당장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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