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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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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노동자대회 - 대우조선 매각저지 전국대책위 활동 |
노동전선 |
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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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청 공동투쟁으로 노동자의 힘을 하나로 모아가는 투쟁에 함께 하자!
‘재벌특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저지! 대우조선 매각 철회! 구조조정 분쇄! 금속노조 결의대회
- 일시 : 2019년 5월 22일(수) 14시
- 장소 : 서울 대우조선 사무소 - 현대그룹 본사
- 주최 : 금속노조/조선노연/재벌특혜대우조선매각저지전국대책위
현대중공업 법인분할-대우조선 매각 저지 민주노총 영남권 노동자대회
- 일 시 : 2019년 5월 30일 (목) 오후 5시
- 장 소 : 현대중공업 정문 및 주주총회장
재벌특혜대우조선매각저지전국대책위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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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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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특별호] 당면정세에서 누가 노동자의 적인가 노동절집회 배포 (190501) |
노동전선 |
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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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노동절 특별호]
5월 1일 노동절 집회에 배포한 유인물.
노동운동의 독립적인 힘을 구축하는 것은 지금 정세에서
노동자의 적이 누구인지 명확히 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또한 적들을 향한 노동자의 힘을 명확히 보여줌으로서
각개 고립 투쟁하는 노동자의 개별 투쟁을 하나의 힘으로
결집해야 한다.
우리가 그 실천적 행동인 선제적 총파업을 호소하는 것은
노동자의 개별투쟁을 지원하고 엄호하는 것이자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고통의 틈바구니에 처해 있는
전사회에 대한 해방의 힘으로
노동계급운동 진영의 단결을 촉구하는 것이다.
보여주지 않고서야 어떻게 개별적 투쟁을 하는 노동자들에게
우리가 하나의 계급이며 전체를 통해 개별의 요구가
해결될 수 있음을 주장할 수 있는가!
선제적 총파업으로 노동개악분쇄하고
사회변혁의 깃발을 높이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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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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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109호, 2019년 상반기 투쟁, 승리를 위하여(190320) |
노동전선 |
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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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공황기 노동자 계급의 투쟁은 자본주의 그 자체를 향해 겨누어져야 한다.
2019년 노동자 민중을 둘러싼 객관적 정세는 그리 만만치 않다. 지난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 이후 근 10년간 2~3%대 저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의 자본주의는 그 옛날 잘 나갔던 시절이 ‘아! 옛날이여’ 하듯이 과거의 일로 치부될 정도이다. 2~3%라는 저성장이 일상화 되고 있는 현실에서 2019년 또한 여전히 한국 자본주의의 삐그덕은 지속될 전망이다.
문제는 이러한 저 성장이 극복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취업률의 축소와 실업률의 증가, 임금 감소로 인한 내수 시장의 소비 감소 등은 이제 어느 특정한 시기의 문제가 아니라 일상적이고도 항상적인 상태라는 점은 한국 자본주의가 문제의 정도가 매우 심각함을 보여주는 반증인 것이다.
이러한 저성장의 일상화는 노동자 민중의 상태만을 보여주는 지표가 아니다. 오히려 한국 자본주의 자체가 일상적으로 위기임을, 자본가 계급의 상태가 항상적으로 위기임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그리고 또한 그간 지속되었던 한국 자본주의 저성장의 흐름을 멈추고 반전을 꾀할만한 요소가 전혀 없다는 점은 이러한 위기 상태가 항상적이고 일상화 되어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비록 저성장일지라도 전년도에 비해 성장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러한 저성장이 현 자본주의의 생산력 발전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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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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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결의문 - 2019년 정기대의원 대회 |
노동전선 |
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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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노동자·민중에게 엄혹한 시기이다. 자본과 정권의 노동자·민중에 대한 침탈과 공세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것은 자본에 의한 과잉생산으로 인한 세계 경제위기가 전면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자본의 축적 위기 돌파를 위하여 자본과 국가권력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동자·민중에게 그 위기를 전가시키고 있다.
촛불 항쟁으로 들어선 문재인 정권은 자본주의의 경제위기가 심화되자, 문재인 정권의 본질적인 반 노동자적 성격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집권 초기 ‘노동존중’ 가면을 벗어버리고 오로지 자본의 무한한 본성인 이윤 추구를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들을 확보하기 위하여 모든 작태를 벌이고 있다.
김용균 청년 노동자의 자본에 의한 안타까운 희생이 이후 국회에서 누기기로 전락한 산업안전보건법이 통과되고,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김용균 투쟁이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김용균의 죽음으로 산안법의 통과 이후에도, 제2, 제3의 아니 수 십 명의 김용균의 죽음이 있었다. 여전히 노동자들이 참혹하게 죽어나가는 잔인한 세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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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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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공고문 |
노동전선 |
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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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들과 함께 2019년 투쟁방침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노동전선이 변혁적 활동전망을 강화하는 투쟁 결의를 모아내기 위하여 이번 정기대의원대회에 동지들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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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정부는 현대중공업으로의 대우조선해양 매각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
노동전선 |
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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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노동자를 비롯한 조선 산업 노동자들은 지난 시절 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는 산업구조조정이라는 과정속에서 해고, 노동조건 및 생존조건의 저하 등 엄청난 희생을 겪어 왔다.
그런데 이 번의 문재인 정부의 조선산업 구조조정이라는 미명아래 추진되는 정부, 산업은행, 현대중공업 독점재벌의 담합에 의해 추진되는 대우조선의 매각을 통한 재벌특혜 민영화 계획은 또 다시 대우조선 노동자의 생존조건 및 대우조선이 자리잡고 있는 거제의 경제를 거의 초토화시킬 것이 불문가지이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정부는 현대중공업에 의한 대우조선 인수를 통한 재벌특혜 민영화를 즉각 중단하라.
두번째, 사회가 필요로 하는 조선 물량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대우조선 이해관계 당사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대우조선을 국·공유기업으로 전환시켜라.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은 사회 구성원 전체의 재산을 고스란히 개별 자본에 갖다 바치는 문재인정권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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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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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초헌법적 불법 자행하는 광주형 일자리 합의 철회하라! |
노동전선 |
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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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과 자본은 사회적 합의주의라는 명분으로 노동자의 일방적인 희생위에 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는 광주형일자리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것이다. 이를 위하여 현 정부는 광주형 일자리를 법적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노동개악에 더욱 속도를 내며 노동자에 대한 전면적인 공세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현장실천・사회변혁 노동자 전선>은 자본과 국가권력에 의한 노동자진영에 대한 침탈에 맞선 민주노총 2월 총파업 성사를 통하여 전면적인 대응에 나서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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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대응 공동투쟁선전물] 경사노위 참가가 노동자에게 독이 되는 아홉가지 이유! |
노동전선 |
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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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참가 말고 투쟁건설로
경사노위 참가가 노동자에게 독이 되는 아홉가지 이유!
Q1. 대의원대회 설명회에 가보니, 김명환 위원장이 “경사노위는 과거 노사정위와 다르다. 민주노총이 반대하면 절대 안건이 일방적으로 결정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그러면 들어가도 문제없는 것 아닌가요?
A1.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과거 노사정위의 여러 문제점 중 하나가 민주노총을 배제하고 의결이 가능했던 것인데, 이는 경사노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사노위는 ‘2/3 찬성’을 의결요건으로 하고 있고, 경사노위의 위원은 총 18명이므로, 12명이 찬성하면 의결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18명 위원 중에 민주노총은 몇 명일까요? 고작 1명입니다. 노동계 몫이 5명인데, 양대노총 1명씩에 양노총이 합의 추천하는 위원이 3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한국노총이 늘 하던 대로 민주노총의 뒤통수를 치고 찬성표를 던지면, 민주노총은 속수무책이 됩니다. 결국 “한국노총만 믿고 가자”는 것인데, 우리의 경험에 비춰 볼 때 과연 그들에게 민주노조의 미래를 맡길 수 있을까요.
또한, 한국 경제 위기 속에서 경사노위는 노동자들의 양보를 압박하려 합니다.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은 “양보와 고통분담”을 공공연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노사정위가 주장했던 것과 완전히 똑같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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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투쟁의 불꽃 [전선 107호] |
노동전선 |
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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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사들을 [계급해방의 불꽃 전선] 107호로 묶어
새해 첫호로 발행합니다.
1면 - 더이상 죽이지 마라! 죽음의 외주화를 멈춰라! 너희도 다죽으리라!
추모를 넘어 계급투쟁의 전망을 만들어내자
2면 - 노동전선운영위 일동이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드리는 신년사
3면 - 연동형비례대표제는 노동자계급에게 진보적인가
누구를 위한 탄력근로제 기간확대인가
4면 - 국가보안법철폐투쟁에 조직 노동자들이 나서자
5/6면 - 공동투쟁을 위하여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민주노조사수투쟁위원회)
7면 - 광주형일자리 노동자를 위한 것인가 (현대자동차지부)
8면 - 사회서비스공단 진행과 그 현재적 과제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공동사업단)
9면 - 편집후기 노동자계급의 해방운동을 위해
내용을 잘 보실 수 있도록 PDF파일을 첨부합니다. 인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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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ive.google.com/open?id=145FmsSUMa6-oBkTMg3uKF-Q6yfJRa6j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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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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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포스코의 민주노조 파괴 책동과 부당징계 등의 야만적인 노동탄압을 규탄한다. |
노동전선 |
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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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민주노조 파괴 책동과 부당징계 등의 야만적인 노동탄압을 규탄한다.
- 금속노조포스코 지회의 민주노조 사수 투쟁을 지지·엄호하며ㅡ
포스코 노동자들은 지난 50년간의 암울한 무노조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온갖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지난 해 9월 16일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 지회를 출범시켰다. 노동조합 출범 전후로 사측의 민주노조 파괴 공작은 상상을 초월했다. 예를 들면 노무협력실을 동원하여 포스코 지회에 대한 중상모략과 함께 폭력적 민주노총 탈퇴 공작이 자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노총 기업별 노조가 9명에서 6천여명으로 늘어나면서 복수노조교섭창구단일화 법을 이용하여 교섭권을 빼앗아 가는 등 부당하고도 탈법적인 노조 탄압이 자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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