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백남기 농민의 죽음을 애도하며,
- 박근혜 정권의 국가폭력 살인에 맞선 투쟁을 전개하자!
작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 살인폭력으로 317일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에 있던 백남기 농민이 끝내 운명하셨다.
백남기 농민의 죽음은 명백한 박근혜 정권에 의한 국가폭력 살인행위이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은 이를 무마하고, 은폐하기위해 신속하게 공권력을 앞세워 일련의 패륜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지금 이시각도 서울대병원에서는 시신을 탈취하려는 경찰과 지키기 위한 노동자 민중이 대치하고 있다.
국가폭력에 의한 살인을 자행한 박근혜 정권은 사과는 커녕 작년 민중총궐기 집회를 불법집회로 매도하며 공안탄압으로 노동자 민중을 구속/수배로 일관하였고, 오직 폭력으로 노동자 민중을 탄압하고 있다.
백남기 농민의 죽음은 민중총궐기의 정신이다. 노동자 민중은 살인정권 박근혜정권의 국가폭력에 맞서 즉각 총궐기에 나서자. 그리고 공공운수노조를 위시한 민주노총 투쟁을 시작으로 하반기 노동자 총파업 투쟁을 전개해 나가자.
백남기 농민을 죽음으로 내 몬 살인정권 폭력정권 박근혜 정권에 맞선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가자!
2016년 9월 26일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