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343 [전선특별호]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배포 유인물(190703)  노동전선 07.04
오늘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은 그야말로 역사적인 총파업이다. 비단 공공부문 노동자들에게만 역사적인 날이 아니라 전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더 나아가 전체 노동자들에게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날이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역사적’인 이 총파업은 그 동안 수십 년 동안 고통과 억압과 착취를 당해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피와 눈물과 땀 위에 성사되었기 때문이다.
342 [성명서] 적대적 대북정책과 한미일 동맹으로 전쟁위협 고조시키는 트럼프 방한을 반대한다.  노동전선 07.04
노동자계급은 분단질서 극복과 한반도 평화 실현을 누구보다도 간절히 원한다. 이는 한반도가 미 제국주의로부터 끊임없이 전쟁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상시적인 전쟁 위협은 미제국주의의 패권적 질서를 강화하기 위해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과 제반 정치적 권리를 위협하는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동자계급은 한반도 전쟁위협을 고조하며 미국의 패권적 질서를 강화하려는 일체의 행위들에 대하여 강력히 대항할 정치적이고 계급적이며 역사적 임무를 부여받고 있다.
341 [전선110호] 유럽 노란조끼 운동, 그 의의와 한계, 시사점  노동전선 07.04
노란조끼운동의 가장 큰 의의는 2가지다. 하나는 민중들이 분노로 자발적으로 결집할 수 있다는 것을, 즉 전민항쟁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는 것이다. 그 동안 운동이 쇠퇴하면서 전민항쟁 가능성 자체를 부정해버리고 의회주의에 투항하는 진보세력이 적지 않았다. “의회를 부정하기 위해 의회를 이용하라”는 레닌의 전략이 아니라 말 그대로 하나의 기성정당으로 투항하는 흐름들은 지금까지도 계속 되고 있다. 그러나 노란조끼운동은 그러한 투항을 비웃듯이 전민항쟁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나머지 하나는 현재 프랑스 민중을 포함한 유럽, 중동의 민중들이 현재 사회모순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저임금부터, 부유세 부활, 대기업 증세, 소상공인 감세, 직접 민주주의의 강화 등의 요구는 매우 계급적, 민중적 요구이며 이런 요구가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전민항쟁과 함께 나타났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현재 독일에서 벌어지는 주택 국유화 운동으로 번져 나가고 있으며 사적 소유에 대한 민중들의 인식이 다시 과학화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340 [전선110호] 한반도정세와 노동자계급의 대응방향  노동전선 07.04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한국 사회도 세계의 한 부분으로서 위기의 시대에 처해 있다. 세계자본주의 체제 내 미국의 패권적 힘에 대한 대립과 도전이 격화되는 속에서 시작된 한반도의 정세변화는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제국주의적 질서에 대한 변화의 계기를 포함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킨 이른바 ‘촛불혁명’은 문재인 정부를 출범시켰지만 자본의 성장을 위해 노동자 민중은 여전히 희생을 강요당해야만 하는 현 상태로 인하여 여전히 진행 중이다. 1987년 이래로 한국사회의 지배적 정치세력인 여당(더민주당)과 야당(자유한국당) 간의 정치 투쟁이 이토록 첨예 했던 적이 없었다. 산업구조재조정은 해당 산업부문에서 조직 노동자의 수를 축소시킴으로서 비정규직을 양산했지만 이는 비정규직 운동의 활성화, 원하청 공동투쟁이라는 노동자 단결로 나타나고 있다. 다수의 노동자가 조직화의 필요성을 가지고 노동조합에 가입함으로서 양대 노총은 100만 조합원을 가지게 되었다.
339 [전선110호] ‘맑스 코뮤날레’에는 맑스주의의 혁명적 사상이 있는가?  노동전선 07.04
현실의 노동자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계급적 조건과 임무에 걸맞지 않게 이기주의적으로 행동하기도 한다. 그런데 노동자가 자신에게 주어진 계급적 조건을 인식하고 자신에 대한 억압과 차별과 착취가 자본주의 착취체제의 결과임을 인식하고 싸워나갈 때 진정한 노동자 계급으로서의 계급의식을 획득할 수 있다. “노동자 계급은 민주주의 투쟁의 전위”여야 한다는 레닌의 주장 역시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나타나는 지적, 정치적 타락의 현상이겠지만, 한국의 ‘맑스 코뮤날레’에는 대개 맑스주의의 혁명적 사상이 결여되어 있다. 자본주의 착취 체제를 철폐하고 노동자 계급과 전체 민중이 해방될 수 있는 혁명적 사상이 없다. ‘맑스 코뮤날레’는 현실의 노동자 인민의 삶을 개선하고 투쟁의 무기가 될 과학적 사상이 사라지고 강단학자들의 현학적 경연의 장이 되었다. 한국의 노동자 계급과 인민이 맑스주의를, 사회를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변혁하는 무기를 다시 획득해야 한다. 이것이 한국의 '맑스 코뮤날레’에게 우리에게 가르쳐준 교훈이다.
338 [전선110호] 청년 노동운동의 현 상태 ‘청년 유니온’을 비판 한다.  노동전선 07.04
청년들이 미래의 노동계급 또는 미래의 산업예비군임은, 미화의 대상이 아니라 착취의 대상임은 사회적 상식이 되었다. 그래서 청년운동도 노동계급 운동의 일부가 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최저임금 1만원이란 요구가 청년노동자, 아니 모든 비정규직 노동자의 절박한 요구였음을 보라.
337 [전선110호] 대우조선 매각에 대한 노동계급의 대응  노동전선 07.04
지금 이 사회는 자본의 대표적인 ‘경쟁’, ‘효율성’ ‘철밥통’의 이데올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국유화가 가당찮기라도 한가 ? 그러나 진정한 철밥통은 생산수단을 소유하여 대대로 계승하는 자본가들인 것이다. 우리 노동자가 만든 공장, 생산물이 우리 노동자들 것이라고 당당하게 요구하자. 대우조선 뿐만아니라 생산현장에서 피땀 흘리면 생산물을 만든 노동자가 그 기업과 생산물에 대한 진정한 주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산수단을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기업과 생산물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자들에 맞서 우리의 것을 우리가 찾아야 하고 그것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336 [성명서] 문재인 정권은 민주노총 간부를 즉각 석방하고 노동개악 강행음모를 중단하라 !(190604)  노동전선 07.04
그러므로 민주노총은 더 이상 문재인 정권과 사회적 대화에 목을 매지 말고 노동개악과 대우조선을 비롯한 전체 산업구조개편에 맞서는 대정부 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민주노총은 지금 양의 탈이 점차적으로 벗겨지고 있는 문재인 정권에 대하여 총노동 전선을 중심으로 전국적 투쟁태세 구축과 조직화에 나서야 할 때이다. 지금 노동개악과 하반기 문재인 정권의 총노동에 대한 반격에 대한 투쟁을 즉각 조직하는 것이 현 노동운동의 사활적인 과제라는 것을 명심하고 문재인 정권에 맞선 전국적 투쟁을 조직할 것을 다시금 촉구하는 바이다. 아울러 노동자 민중진영도 문재인 정권의 도를 넘고 있는 민주노총 탄압과 우경화에 맞서 공동투쟁전선으로 총 단결하여 싸워 나가야 한다. 우리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 전선>은 문재인 정권의 노동탄압 분쇄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의 투쟁에 언제나 함께 할 것이다.
335 [성명서] - ILO 핵심협약 4개 조항 즉각 선 비준하라 (190529)  노동전선 07.04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은 문재인 정부의 기만적인 ILO 핵심협약 추진을 비판하며, ILO 핵심협약 4개 조항 즉각적인 선비준을 요구한다. ILO 핵심협약 선비준(4개 조항 포함)은 노동자들의 정치파업의 자유와 온전한 노동3권 쟁취를 위해 더는 미루거나 양보할 수 없는 노동기본권을 보장받기 위한 첫걸음이다.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은 문재인 정부에게 노동개악을 즉각 중단하고, 신속하게 ILO 협약 선비준에 즉각적으로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334 [노동전선 기획강좌] 경제무식자 불온한 경제학을 만나다.  노동전선 07.04
-------------------------------------- 5/29(수) 맑스주의 경제학/ 김성구 (한신대 국제경제학과 명예교수) 6/12(수) 국가독점자본주의/ 김성구 (한신대 국제경제학과 명예교수) 6/26(수) 공황/ 김성구 (한신대 국제경제학과 명예교수) 7/10(수) 임금, 알파고, 구조조정/ 신재길 (노동전선) 7/24(수) 사회적 경제, 기본소득/ 박하순 (민주노총 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강연과 토론이 함께 진행되는 열린강좌에 많은 동지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5/29일부터 격주 수요일 오후 7:00 장소 : 노동전선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1가 602-127 창신빌딩 401호) 교재 : 김성구 『경제무식자, 불온한 경제학을 만나다』 나름북스 참가비 : 강좌당 1만원 참가문의 : 노동전선 010-8788-9802
1 2 3 4 5 6 7 8 9 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