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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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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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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6개월 내에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실시하자! |
노동전선 |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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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노동조합들이 직선제를 하고 있음에도 민주노총은 직선제도 못하는 조직으로 전락할 처지가 되었다. 자신들의 지도부를 직선제로 선출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 조합원들이 이 사태를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 투표구 결정, 투개표관리위원 배치, 조합원명부 확정 등 준비내용을 볼 때, 9월 28일 대의원대회 이후 6개월이면 임원직선을 완료할 수 있다. 따라서 12월말까지로 결정된 차기 임원선거를 3개월 연기하여 직선제를 실시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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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민주노총대대 노동전선 홍보전단 |
노동전선 |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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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혁신이냐 몰락이냐 ...대의원들에 대한 호소 / 임원직선제 가능하다 직선제유보 중단하라 / ‘배타적 지지’ 아류일 뿐…노동자 정치활동의 자유와 단결 저해하는 폭력적인 ‘진보정당 통합’ 강요 중단하라 / 성평등한 조직문화 건설이 조직혁신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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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대의원대회 참가하는 민주노총 대의원 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
노동전선 |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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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금 정률제, 임원직선제 등을 3년 유보하자는 안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대의원들로 하여금 희망보다는 절망을 안고 현장으로 돌아가기를 강요하는 민주노총 집행부의 무능력과 무책임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제발 이제부터라도 구태를 벗고 변화하지 않으면 희망은 없습니다. 오늘 임시대대에서 대의원 동지들이 그 변화의 물꼬를 트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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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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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실시 가능하다. 직선제유보를 중단하라 |
노동전선 |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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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도 못하는 민주노총에서 이제 선거도 못하는 민주노총을 전락할 것인가? 실무적인 과제들을 내세워 직선제를 방해하는 직선제 반대론자들은 이런 역사적 과오에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2009년 9월 11일 대의원대회는 직선제 유보를 결정하는 회의가 아니라 그동안 집행부가 준비못한 원인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찾아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직선제를 실시하도록 하는 대의원대회가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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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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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민주노총의 진보정당 통합촉구 결의문 채택을 중단하라 |
노동전선 |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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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9월 11일 열리는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진보정당 통합추진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하반기에 ‘진보정당 통합촉구10만 조합원 서명운동’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통합촉구 선언문 초안의 내용은 오로지 진보정당의 ‘단결과 통합’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무원칙한 ‘대동단결주의’를 빼면 아무런 내용도 담겨 있지 않은 이러한 결의문을 민주노총의 임시대대에 상정한다는 자체가 놀라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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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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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민주노총이여! [1] |
노동전선 |
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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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투쟁을 민주노총 집행부와 상의해야 하는데, 하반기 사업계획에 ‘용산참사’ 한글자도 넣지 않은 민주노총 집행부에 어찌 말을 꺼낼까? 쌍용자동차 경찰투입이 임박했을 때 용산참사 유가족들이 평택으로 달려가던 모습이 새삼 떠오른다. 참사현장을 지켜주는 신부님들에게 제2 용산참사를 막기 위해 쌍용자동차 공장 앞에서 시국미사라도 해 줄 수 없냐고 부탁하던 어느 유가족의 말이 귓전을 다시 때린다. 그렇다. 노동자민중의 연대는 진정으로 투쟁하는 사람들만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투쟁하고 진정으로 연대하는 민주노총을 기대하는 것은 이제 부질없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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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외부세력 운운하며 공안탄압 자행하는 이명박정권 퇴진하라 [1] |
노동전선 |
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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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동규 동지를 즉각 석방하라!
- 공안탄압 중단하고, 검찰 공안부와 보안수사대 해체하라!
- 쌍용자동차에서 경찰병력을 즉각 철수하고, 정리해고 철회하라!
- 국민을 ‘외부세력’으로 몰아 탄압하는 이명박정권은 더 이상 대한민국의 정부가 될 수 없다. 이명박정권은 즉각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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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자본의 경제위기 책임전가 음모에 노동자가 휘둘려선 안 된다 |
노동전선 |
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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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은 항상적으로 노동에 대한 착취구조를 재편해 자신을 재생산한다. 경제위기가 극도로 심각해지면 자본은 전쟁을 통해 과잉 축적된 생산수단을 파괴하고 다시 착취구조를 재가동한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적으로 알고 있다. 몇 십 년 주기로 찾아오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하여 자본은 상시적인 착취구조에 추가하여 노동자에게 경제위기의 부담을 전담하라고 강요한다. 이 땅에도 현재 그런 일들이 또 벌어지고 있다. 문제는 이에 대한 노동자의 태도 아니 노동조합의 태도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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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용산범대위] 유가족을 실신케하고, 시민들을 불법연행한 경찰을 강력 규탄한다 |
노동전선 |
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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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무소불위의 권력이라도 지녔는가. 경찰은 유가족을 폭력으로 가로막아 실신케 한 것으로도 모자랐는지, 기자회견을 마치고 자진 해산하던 시민 7명까지 연행하는 폭거를 자행했다.
오늘 오후 12시부터 서울중앙지검 앞에서는 <진실은폐, 편파․왜곡 수사 검찰 규탄대회>가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찰은 또다시 집회를 불허하고 중앙지검 앞을 원천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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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3천쪽 수사기록은 반드시 제출되어야 한다 |
노동전선 |
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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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재판이 파행을 겪고 있다. 변호인단이 수사기록을 제출하지 않는 검찰과 이를 묵인하는 재판부에 변론 거부 입장을 밝히고 나섰기 때문이다.
전체 1만여 쪽 가량의 수사기록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3천여 쪽의 수사기록을 제출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재판은 이미 공정성을 상실하고, 다시금 진실을 은폐, 왜곡할 것이 뻔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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