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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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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26호(2010.3.19) |
노동전선 |
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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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투쟁전선 구축이 시급하다! / 상반기 노동자 투쟁 준비 정도를 진단한다 / '반자본 투쟁전선'에서는 후퇴하고 배타적 지지방침은 고수하려는 민주노총 집행부- 민주노총 집행부가 제출한 6.2 지방선거 방침안을 둘러싼 논란 - / 한국노총에 매달리게 된 민주노총 근심위 참여 / 『삼성을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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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정세동향 25호(2010.3.12) |
노동전선 |
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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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의 근심위 참여 참으로 근심스럽다 / '민주대연합'이라는 덫에 걸려들고 있는 진보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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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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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설 연휴에 이주노동자 불법체포 자행한 경기도경찰청 규탄한다 |
노동전선 |
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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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경찰청의 불법적 강제단속 진상규명하고 관련자를 처벌하라!
- 불법적으로 체포된 이주노동자들 즉각 석방하라!
- 이주노동자 강제단속 즉각 중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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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올곧게 정도를 걷는 공무원노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1] |
노동전선 |
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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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대의원대회의 결정으로 해고자의 조합원자격을 제한하기 위한 조합원 총투표가 2월 23-24일 실시될 예정이다. ‘2010년 2월 24일’이 한국노동운동사에서 치명적인 오점을 찍은 날로 기억되어서는 안된다. 지금이라도 총투표를 중단해야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의원대회의 결정이 나버린 상황에서 총투표는 예정대로 실시될 가능성이 많다. 만약 총투표가 강행된다면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대중적 힘으로 대의원대회의 잘못된 결정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민주노조운동의 각급 조직과 활동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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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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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민주노조사수를 위해 현장에서 나서자 |
노동전선 |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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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노동전선 집행위원회에서 노동전선 회원들이 집행부로 있는 단위사업장 노조들부터 ‘총파업참가 선언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성명서를 내고, 대자보를 붙이고, 조합원교육에 나서자. 단사 상집에서부터 파업결의를 하고, 조합원들을 적극 조직하자. 민주노총 홈페이지 게시판에 단사 집행부, 현장조직들의 파업결의 성명이 봇물을 이루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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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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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민주노총이 또 다시 자충수를 두어서는 안된다 |
노동전선 |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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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집행부는 수정안 논의를 중단하고 한나라당안의 국회통과를 저지하기 위한 투쟁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12월 26일 민주노총 중집은 다시 한번 복수노조, 전임자임금 문제에 대한 원칙을 확인하고, 12월 17일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서 결정하고 선포한 총파업 투쟁을 현실화시킬 방도를 논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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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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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철도노조 파업집회 홍보전단 |
노동전선 |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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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합과 마녀사냥, 민주노조 죽이기’ 중단하라! '복수노조 유예, 전임자임금지급 단계적 금지 ’
11.30 야합 규탄한다! 철도노조·공무원노조에 대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철도노조파업을 사수해야 한다! 민주노총은 즉각 투쟁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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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합과 마녀사냥에 의한 민주노조 죽이기를 중단하라 |
노동전선 |
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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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조 유예, 전임자임금 지급금지 단계적 실시를 내용으로 하는 11.30 야합을 규탄한다! 철도노조, 공무원노조에 대한 12.1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민주노총은 즉각 투쟁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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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 학살에 가담한 사법부를 해체하라! [1] |
노동전선 |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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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오직 가진 자들의 편에 있는 이 나라 사법부는 정권과 한통속이 되어 재개발 현장에서 쫒겨나 살해당한 철거민들을 또 한번 살해하는 폭거를 자행했다. 이명박 정권의 살인진압에 사법부가 가담한 것이다. 극소수 가진 자들을 제외한 대다수 국민들에게 이런 사법부는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다. 국민의 손으로 해체되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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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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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분석 : 세계경제위기는 끝났는가? [1] |
노동전선 |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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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경제위기가 회복되고 있는가, 회복되고 있다면 어떤 회복인가, 그리고 어떻게 회복이 가능했는가?
- 일부에서 이야기하듯이 이중침체(더블딥)에 빠져들 가능성은 없는가, 있다면 언제 그리고 어떤 양상으로 더블딥으로 빠져들 것인가?
- 더블딥으로 빠져든다면 또다시 위기극복이 가능할 것인가? 가능하다면 어떻게? 다시 위기극복이 불가능하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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