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휩쓸며 국민들에게 공포를 주고 있는 한국의 메르스 확산이 미 펜타곤 생화학무기 실험실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18일 후쿠시마 다이치 원전폭파로 인한 지구촌의 생태계 파괴 문제 등을 비롯하여 지난 수십 년 지구촌 곳곳의 자본과 권력에 의해 숨겨지고 잊혀진 문제들을 파헤쳐 세계적 명성과 권위를 얻은 일본계 미국인 탐사전문기자 요이치 시마추의 기사를 제4언론(The 4th Media)이 보도함으로써 밝혀졌다.
재미동포연합은 제4언론(The 4th Media)요이치 시마추이 기사를 인용 군사 검열 장막이 한국의 중동호흡기병을 중지시키는데 필요한 의사, 의료연구사, 공중보건관리들의 정보접근을 막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메르스가 펜타곤의 세균전 기획과 연결된 여러 흔적들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요이치 시마추이 기자가 “펜타곤은 오랫동안 수십개의 생화학연구기술 회사들을 비롯하여 국내외 대학들과 민간 연구소를 외주하여 세균전 관련 연구를 기획해왔다”며 “메르스의 세계적 감시기구인 세계보건기구(WHO)가 서울 주둔 국제백신기구(IVI)를 비밀리에 지원하고 있으며, IVI의 최고 과학자며 의장이 USAF 관계자라고 하였다. 또 WHO-IVI 과학자가 미국의 세균전 연구와 관련되어 있었다는 사실들도 밝혔다.”고 주장했다.
제4언론 기자는 미국은 70년 전 731부대의 바이러스학자를 미 육군에서 세균전 실험을 계속하도록 초청하였으며, 한국전에서도 비밀리에 압록강 골짜기에 야간비행으로 세균폭탄을 투하하였다고 주장하는 증언을 언급하였다.
한편 재미동포연합은 자신들이 언론기사를 출처를 밝히며 공개하자 한국의 보수언론들은 종북 운운하며 이를 비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보도의 객관성과 진실성을 촉구했다.
제4언론의 영문 전문 기사의 제목은 “South Korea MERS Emerged Out Of The PENTAGON’S BIOWARFARE LABS” Yoichi Shimatsu Thursday, June 18, 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