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6744  /  8501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RSL13Z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804
쌍용차지부
2010.05.06 8743/2807
1803
동희오토
2010.05.06 8682/2856
1802
택활연
2010.05.06 9368/2940
1801
사노위 중앙추진회의
2010.05.05 8645/2778
1800
허영구
2010.05.04 9350/2793
1799
충북노동전선
2010.05.04 11675/4130
1798
변혁산별
2010.05.04 9040/2847
1797
허영구
2010.05.03 10611/3753
1796
허영구
2010.05.02 9256/2891
1795
범국민교육연대
2010.04.30 7514/2679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