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6743  /  8499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O8R7G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814
쌍차지부
2010.05.11 7893/2528
1813
맑시즘2010
2010.05.11 10992/3450
1812
Nuyhydrocodone32dwn
2010.07.10 10584/4518
1811
Hydrocodonne38ijl
2010.07.10 11513/4906
1810
임승수
2010.05.07 13058/4591
1809
사노위 중앙추진회의
2010.05.07 10325/3054
1808
Buyhydrocpdone15jxi
2010.07.10 12725/5123
1807
Acomplisonline68qkl
2010.07.10 9830/4158
1806
경기노동전선 발행인
2010.05.07 9110/2743
1805
현장
2010.05.06 11963/4115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