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6868  /  8608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D0N5BL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724
사노위서울
2011.04.12 8268/2987
2723
재능공대위
2011.04.11 7691/2669
2722
재능공대위
2011.04.10 9708/3546
2721
노동꾼
2011.04.09 8296/2985
2720
한미선
2011.04.09 7094/2229
2719
노동꾼
2011.04.09 8980/3435
2718
마르크스21
2011.04.08 14245/5956
2717
참세상
2011.04.07 9434/3918
2716
변혁산별
2011.04.06 8000/2691
2715
현대차아산사내하청
2011.04.06 7406/2254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