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6875  /  8613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4Z6BFJ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744
communist
2011.04.20 8355/3197
2743
마르크스21
2011.04.19 7612/2279
2742
마르크스21
2011.04.19 9833/3670
2741
인권연대
2011.04.19 8647/3247
2740
함소희
2011.04.19 11252/4641
2739
사노위서울
2011.04.19 9567/3667
2738
이런~
2011.04.19 8043/2999
2737
노동전선
2011.04.18 7887/2465
2736
아~
2011.04.18 7823/2369
2735
재능공대위
2011.04.18 9195/3214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