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7223  /  8912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7GB3WJ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414
진보마켓
2013.03.18 14894/6940
4413
다중지성의정원
2013.03.15 11898/5858
4412
인권연대
2013.03.15 13715/6418
4411
인권연대
2013.03.15 12064/5854
4410
허영구
2013.03.14 9055/4264
4409
허영구
2013.03.14 9911/4700
4408
허영구
2013.03.14 10917/5249
4407
다중지성의 정원
2013.03.13 8786/4496
4406
buda
2013.03.13 13144/6008
4405
사노위
2013.03.13 8403/4125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