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7078  /  8735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DO3E7G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494
허영구
2013.05.16 15622/6929
4493
허영구
2013.05.15 12428/5588
4492
도서출판 갈무리
2013.05.15 10034/4491
4491
허영구
2013.05.14 7459/3302
4490
허영구
2013.05.14 15258/6985
4489
맑시즘2013
2013.05.13 13441/6124
4488
노사과연
2013.05.13 11649/5545
4487
허영구
2013.05.12 17410/7698
4486
허영구
2013.05.12 10932/5072
4485
허영구
2013.05.12 13411/6032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