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막걸리 생탁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
허영구
6068 7208  /  2846
2015년 01월 30일 14시 02분 14초
막걸리 생탁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 생탁동지들의 생존권투쟁을 지지합니다. 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에 공권을 행사하는 것은 국가폭력입니다. 공권력을 투입해야 할 곳은 절박하게 길거리에 내몰려 있는 노동자들의 투쟁현장이 아니라 불법을 저지른 사용자가 있는 공장 안입니다. 법을 어긴 사용주를 현행범으로 즉각 체포해야 합니다.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외치라고 외치며 분신한 지 어언 반세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 곳 생탁 노동자들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며 외치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의 삶은 변한 게 없습니다. 노동자들이 고용을 보장받고 노동력에 상응하는 임금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노동자들이 살아야 하는 이유이고 그 가족들의 삶을 영위하고 위해서입니다. 노동자들이 길거리에 쫓겨나는 것은 생존에 위협을 받는 일고 가정파탄으로 이어집니다. 국가권력은 국민들이 선거를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국가는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그런데 국가가 노동자들을 소수 자본가를 위해 노동자를 탄압한다면 이는 국가가 아닙니다. 오늘날 노동자들이 국가를 믿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박근혜정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노동자를 탄압하는 정책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노동시장구조개선과 공공부문2단계정상화방안을 통해 노동자들의 해고를 더 자유롭게 하려 합니다. 프로야구도 3진 아웃인데 노동자를 2진 아웃하겠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투쟁은 정당합니다. 그 투쟁에 연대하고 지지합니다. 전국적으로 투쟁을 알려나가겠습니다. * 부산을 대표하는 막걸리 브랜드 ‘생탁’을 제조하는 부산합동양조 노동자들의 투쟁이 8개월째 진행되고 있다. * 72시간 집중투쟁을 펼치는 과정에서 1월 26일 여러 노동자들이 경찰에 연행되었고 이 중 2명에게는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가 됐다. 일반노조는 생탁투쟁을 지지하기 위해 48시간 총파업을 연장했다. * 민주노총 부산본부와 부산일반노조는 오는 2월 11일 부산합동양조 연산공장에서 대규모결의대회를 열 계획이다. (2015.1.27. 부산양조합동 장림공장 노동자 ‘생탁’ 집중투쟁 민주노총부산본부 부산일반노조 결의대회에 연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FVOOTZ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314
노동전선
2015.02.04 7553/2985
5313
허영구
2015.02.04 9120/4074
5312
코리아투위
2015.02.02 7367/2997
5311
기독교대책위
2015.02.02 9303/4173
5310
갈무리
2015.02.01 14254/6367
5309
허영구
2015.01.30 7208/2846
5308
허영구
2015.01.30 8616/3816
5307
marxism
2015.01.30 11176/4954
5306
허영구
2015.01.30 7147/2834
5305
코리아연대
2015.01.29 7616/3173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