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하나의 농담에도 뜻이 있다
펌글
5838 10636  /  4106
2014년 07월 13일 11시 45분 13초
역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던 날이었다.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일행을 위한 환송오찬을 베푸시었다. 오찬 도중 김정일 위원장님께 김대중 대통령은 불쑥 어디 김씨인가고 물었다. 김정일 위원장님께서 전주김씨라고 대답하자 김대중 대통령은 《나는 김해김씨니까 위원장께서 진짜 전라도사람이구만요.》 하고 말하였다. 이때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가 《나는 전주리씨》라고 말하자 김정일 위원장께서는 《그러니 우리가 진짜 한가족이구만. 이제야 우리 일가가 만났소.》라고 말씀하시었다. 그러자 리희호는 손벽까지 치면서 웃었다. 그러나 위원장님의 말씀은 단순한 농담이 아니었다. 그 말씀에는 조선민족은 결코 갈라져 살수 없는 피줄을 같이하는 하나의 민족이라는 애국애족의 뜻과 움직일수 없는 통일의지가 깃들어있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0JTUT1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734
ㄴㄴ
2011.04.16 10535/4200
2733
전국학생행진
2011.04.16 13710/4614
2732
헤성
2011.04.15 10439/4094
2731
허영구
2011.04.15 8960/3463
2730
전진
2011.04.14 8906/3649
2729
변혁산별
2011.04.14 10274/4487
2728
재능공대위
2011.04.13 8019/2813
2727
설마
2011.04.13 9759/3808
2726
명장
2011.04.13 7463/2408
2725
사노위서울
2011.04.12 10182/4122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