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하나의 농담에도 뜻이 있다
펌글
5838 10637  /  4107
2014년 07월 13일 11시 45분 13초
역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던 날이었다.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일행을 위한 환송오찬을 베푸시었다. 오찬 도중 김정일 위원장님께 김대중 대통령은 불쑥 어디 김씨인가고 물었다. 김정일 위원장님께서 전주김씨라고 대답하자 김대중 대통령은 《나는 김해김씨니까 위원장께서 진짜 전라도사람이구만요.》 하고 말하였다. 이때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가 《나는 전주리씨》라고 말하자 김정일 위원장께서는 《그러니 우리가 진짜 한가족이구만. 이제야 우리 일가가 만났소.》라고 말씀하시었다. 그러자 리희호는 손벽까지 치면서 웃었다. 그러나 위원장님의 말씀은 단순한 농담이 아니었다. 그 말씀에는 조선민족은 결코 갈라져 살수 없는 피줄을 같이하는 하나의 민족이라는 애국애족의 뜻과 움직일수 없는 통일의지가 깃들어있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2LVGZ9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764
노동전선
2011.04.26 9776/4711
2763
재능공대위
2011.04.26 7827/2866
2762
철폐연대
2011.04.26 9426/4000
2761
허영구
2011.04.25 9985/4525
2760
전주버스파업시민대책위
2011.04.25 9378/3414
2759
허영구
2011.04.25 8322/3023
2758
허영구
2011.04.25 9044/3873
2757
4.19폭거
2011.04.24 10574/4574
2756
울산노동뉴스
2011.04.24 12432/5406
2755
사노위
2011.04.22 8639/3592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