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북지회의 요구에 대한 전주시청의 행정처리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068 7657  /  3314
2012년 03월 02일 16시 48분 40초

두 번의 집회로 이렇게 신속한 행정처리가 이뤄진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2009년 대림교통 파업 때는 무려 20여일을 천막농성을 한 후에야 비로소 움직였던 행정이었기 때문이다.





지금 전주의 상황은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의 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되어 있다. 오늘로 파업 450일차인 전북고속과 작년 4월 말 업무 복귀했던 시내버스 5개사의 교섭이 지지부진한 끝에 결렬을 선언하고 조정에 들어갔다.

이런 신속한 처리가 시사하는 바를 동지들은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같은 운수노동자로써 택시지부 전북지회는 더 힘차게,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PPTRKZ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74
산사나무
2011.09.29 11587/5166
3173
새기운
2011.09.29 10122/4706
3172
사노련 공대위
2011.09.29 7324/3176
3171
노민평
2011.09.28 6588/2563
3170
노동자
2011.09.28 10069/4824
3169
법률센터
2011.09.26 11997/5416
3168
인권뉴스
2011.09.26 9012/3969
3167
노동전선
2011.09.26 7291/3118
3166
찰스 다윈
2011.09.25 12966/5723
3165
돌민
2011.09.25 7598/3332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