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투쟁영상] 철거민들이 건드리기만 해도 쓰러져라?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3701 7168  /  2828
2011년 11월 05일 11시 21분 34초

[노민평 판교철대위 속보]

- 판교철대위 성남시청 항의투쟁 11.4

 

성남시는 11월 4일까지 판교(삼평동) 철거민들과 대화를 갖겠다고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성남시는 대화를 하면 집회를 접겠냐고 나오더니 결국 대화 테이블은

유야무야 되었다고 한다.

이에 분노한 판교철거민들은 이날 성남시청에 들어가 항의하려 했지만, 많은 수의 성남시청

공무원들과 용역들에 의해 입구에서 저지되고 말았고, 철거민들은 또 한번 억울한 노동자민중의

눈물을 삼켜야 했다. 

당시, 성남시청 안에 미리 들어가 있던 동지들에 의하면, 시청측은 공무원들에게 프론트에 집결

하라고 방송하였고, 공무원들끼리 하는 말을 들어보니 '철거민들이 건드리기만 해도 쓰러지는

시늉을 하라'고 교육했다고 한다.

이런 파렴치한 성남시청의 작태에 판교철거민의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 노민평 -   

 

 

이재명 성남시장은 판교철거민 문제 해결하라!!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http://cafe.daum.net/peoplecouncil

노민평 판교철거민대책위  http://cafe.daum.net/nmppankyo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M4X4QK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044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1.08.11 9478/4040
3043
마르크스21
2011.08.11 6970/2411
3042
사노위
2011.08.11 8170/2938
3041
쌍용차지부
2011.08.10 9565/3539
3040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1.08.09 6821/2212
3039
쌍용차지부
2011.08.09 7576/2297
3038
허영구
2011.08.08 8349/2744
3037
한미선
2011.08.08 9357/3566
3036
한국인권뉴스
2011.08.08 11890/4775
3035
유성투쟁 승리
2011.08.06 10221/3881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