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투쟁영상] 철거민들이 건드리기만 해도 쓰러져라?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3701 7939  /  3374
2011년 11월 05일 11시 21분 34초

[노민평 판교철대위 속보]

- 판교철대위 성남시청 항의투쟁 11.4

 

성남시는 11월 4일까지 판교(삼평동) 철거민들과 대화를 갖겠다고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성남시는 대화를 하면 집회를 접겠냐고 나오더니 결국 대화 테이블은

유야무야 되었다고 한다.

이에 분노한 판교철거민들은 이날 성남시청에 들어가 항의하려 했지만, 많은 수의 성남시청

공무원들과 용역들에 의해 입구에서 저지되고 말았고, 철거민들은 또 한번 억울한 노동자민중의

눈물을 삼켜야 했다. 

당시, 성남시청 안에 미리 들어가 있던 동지들에 의하면, 시청측은 공무원들에게 프론트에 집결

하라고 방송하였고, 공무원들끼리 하는 말을 들어보니 '철거민들이 건드리기만 해도 쓰러지는

시늉을 하라'고 교육했다고 한다.

이런 파렴치한 성남시청의 작태에 판교철거민의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 노민평 -   

 

 

이재명 성남시장은 판교철거민 문제 해결하라!!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http://cafe.daum.net/peoplecouncil

노민평 판교철거민대책위  http://cafe.daum.net/nmppankyo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S7ZZAZ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094
허영구
2011.08.29 14737/6532
3093
레프트119센터
2011.08.28 15459/6707
3092
다함께
2011.08.27 12315/5721
3091
레프트119센터
2011.08.27 17682/7462
3090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
2011.08.27 12042/5575
3089
인권뉴스
2011.08.26 15815/7136
3088
공동투쟁단
2011.08.26 11754/5339
3087
허영구
2011.08.26 10245/4193
3086
허영구
2011.08.26 9220/3818
3085
재능교육OUT
2011.08.25 10360/4773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