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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파이프 테러 당한 노동자 딸의 외침.....동영상
산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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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9일 20시 33분 06초

 



               현대중공업 침묵...  경찰청 무혐의.... 


테러 동영상 주소
mms://media.nodongnews.or.kr/media/영남권노동자대회final-1.wmv




▲ <사진= 김석진의장 큰딸 김소연 대2)
국회,청와대,울산 아산로 입구 일인시위




▲<사진= 현대중공업과 합의한 협약서>
현대중공업 경비대의한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합의 후 2년8개월째 자비로 병원치료 중인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 (현대중공업 협약서 불이행)
...2009. 1.17 심야 23:30분경 현중경비대 50-60여명 복면 후 쇠파이프,각목, 소화기로 테러 그리고 방화 후 승용차 20여대 타고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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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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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허영구
2007.11.14 8397/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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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회
2007.11.14 495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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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구
2007.11.14 5443/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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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회
2007.11.14 6867/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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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광
2007.11.14 8353/4005
198
허영구
2007.11.13 5715/2536
197
허영구
2007.11.13 8091/3872
196
허영구
2007.11.13 7179/3231
195
기아차 비정규직지회
2007.11.13 6190/2622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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