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쇠파이프 테러 당한 노동자 딸의 외침.....동영상
산사나무
3599 12101  /  5492
2011년 09월 29일 20시 33분 06초

 



               현대중공업 침묵...  경찰청 무혐의.... 


테러 동영상 주소
mms://media.nodongnews.or.kr/media/영남권노동자대회final-1.wmv




▲ <사진= 김석진의장 큰딸 김소연 대2)
국회,청와대,울산 아산로 입구 일인시위




▲<사진= 현대중공업과 합의한 협약서>
현대중공업 경비대의한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합의 후 2년8개월째 자비로 병원치료 중인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 (현대중공업 협약서 불이행)
...2009. 1.17 심야 23:30분경 현중경비대 50-60여명 복면 후 쇠파이프,각목, 소화기로 테러 그리고 방화 후 승용차 20여대 타고 도주......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7BDAT2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94
유병환
2007.12.23 5867/2714
293
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2.21 5802/2762
292
뉴코아노동조합
2007.12.21 6023/2779
291
허영구
2007.12.21 7563/3426
290
평통사
2007.12.18 7456/3174
289
서사노
2007.12.18 6519/2712
288
정윤광
2007.12.18 7196/2768
287
jungyungwang
2007.12.16 6297/2761
286
전태일연구소
2007.12.16 8262/3329
285
정윤광
2007.12.16 6083/2772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