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유성투쟁에 함께해주신 전선동지들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3547
11117 / 5074
2011년 09월 08일 19시 00분 27초
박준영
전선의 동지들이 이만큼 버텨주시고 함께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도 힘들었겠지요. 이렇게 제몫이상을 하는데도 세상사람들은 잘모르고 외부세력이라 칭하지요. 이런 외부세력이 없었다면 노동자들은 절망 그자체일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전선동지들^^ 감사합니다!!
2011.09.08 19:00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8LROR9
직접 입력
1284
[점거파업 노동자의 목소리] "연대 투쟁과 파업을 반드시 확대해야 합니다"
다함께
2009.07.31
8232/3649
1283
<쌍차서울 24일차>밤샘교섭 돌입! 교섭은 동지들의 힘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서울상황실
2009.07.31
9322/4189
1282
또 제3노총인가? !
새날
2009.07.31
13362/5211
1281
또 제3노총인가? !
새날
2009.07.31
7384/3359
1280
<쌍차서울 23일차> 끝장교섭, 투쟁의 힘으로 돌파하자!
서울상황실
2009.07.29
6476/2994
1279
엠비 의 발상과 자본의 발상의 고통점. 지가 할 말 없으면 외부세력 노래 부르기~~
에무비
2009.07.29
10861/4998
1278
주간<변혁산별>68호 의원직총사퇴․총파업으로
변혁산별
2009.07.29
7111/3581
1277
[2009 반신자유주의 선봉대] 넷째날 활동보고
전국학생행진
2009.07.28
8238/3551
1276
[2009 반신자유주의 선봉대] 셋째날 활동보고
전국학생행진
2009.07.28
9952/4199
1275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소식지 09-10호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8
8186/2940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