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내하청 복직투쟁에 연대한 정규직노동자의 삶
유재운
3377 6234  /  2196
2011년 07월 20일 16시 28분 35초

 

사내하청 복직투쟁에 연대한 정규직노동자의 3년째 삶

                후유증 자비로 3년째 병원치료!! 막노동!!

아래는 울산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 아내 한미선씨 글을 퍼왔습니다
.......................................................................................................................................................... 

 


                 미친세상 노동자 삶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6개월 침묵 끝까지 책임묻겠다  
                    




▲2011. 7. 15. 자신이 하청노동자라며 남편 김석진 작업모습을 찍어 보내온 사진 /펌
기계정비팀에 소속된 남편은 "굴뚝투쟁" 후 수년째 원,하청 노동자들이 많이 다니는 통로에서
혹한과 땡볃아래 "망치로 녹제거" 등 야외 작업을 많이 한답니다  





▲한미선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6개월 동안 병원치료 받고있는
남편 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사진=현장투 영상자료실>
2009,1,17 심야 23:30분경 50-60명 현중경비대 복면 후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로 
침탈, 테러, 파괴, 방화 후 도주(불타는 농성장)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KTBPKK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384
도서출판 갈무리
2013.02.22 8804/3695
4383
코뮌영상네트워크
2013.02.22 10728/4870
4382
쌍용차 희망걷기
2013.02.22 8370/3660
4381
허영구
2013.02.21 10736/4411
4380
쌍용차 희망걷기
2013.02.21 8219/3653
4379
허영구
2013.02.21 8606/3845
4378
쌍차 범대위
2013.02.21 10820/4942
4377
인권연대
2013.02.21 8118/3476
4376
인권뉴스
2013.02.21 7944/3533
4375
인권뉴스
2013.02.20 6035/3239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