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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하청 복직투쟁에 연대한 정규직노동자의 삶
유재운
3377 6310  /  2298
2011년 07월 20일 16시 28분 35초

 

사내하청 복직투쟁에 연대한 정규직노동자의 3년째 삶

                후유증 자비로 3년째 병원치료!! 막노동!!

아래는 울산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 아내 한미선씨 글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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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세상 노동자 삶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6개월 침묵 끝까지 책임묻겠다  
                    




▲2011. 7. 15. 자신이 하청노동자라며 남편 김석진 작업모습을 찍어 보내온 사진 /펌
기계정비팀에 소속된 남편은 "굴뚝투쟁" 후 수년째 원,하청 노동자들이 많이 다니는 통로에서
혹한과 땡볃아래 "망치로 녹제거" 등 야외 작업을 많이 한답니다  





▲한미선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6개월 동안 병원치료 받고있는
남편 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사진=현장투 영상자료실>
2009,1,17 심야 23:30분경 50-60명 현중경비대 복면 후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로 
침탈, 테러, 파괴, 방화 후 도주(불타는 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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