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892  /  3268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T9P34Y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4
노동전선
2008.01.08 6027/3264
313
붉은수염
2008.01.06 9909/3790
312
강성신
2008.01.05 8686/4125
311
jungyungwang
2008.01.04 6708/3177
310
토론회제안자모임
2008.01.04 8992/3892
309
민주노총부산본부
2008.01.02 6962/3158
308
노동꾼
2007.12.31 9477/4255
307
연대사회
2007.12.29 8628/3383
306
용산총무
2007.12.28 6624/3192
305
jungyungwang
2007.12.27 6089/3122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