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898  /  3273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PG0SJV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4
학습지노조
2008.01.17 7809/3594
323
노동전선
2008.01.17 6490/3331
322
뉴코아노동조합
2008.01.16 9315/4636
321
뉴코아노동조합
2008.01.16 10978/4854
320
노동꾼
2008.01.12 9328/3974
319
민주노총부산본부
2008.01.11 6823/3329
318
노동자의힘
2008.01.11 8356/3547
317
학습지노조
2008.01.10 10703/5112
316
평통사
2008.01.10 8573/3533
315
뉴코아-이랜드
2008.01.10 6128/3235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