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291  /  2841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PJR70E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254
노동자공동투쟁
2010.10.08 9046/3444
2253
인권연대
2010.10.08 11137/4316
2252
변혁산별
2010.10.07 11893/4802
2251
허영구
2010.10.06 12439/4856
2250
쌍용차대책위
2010.10.06 13564/5315
2249
허영구
2010.10.06 9175/3425
2248
진명
2010.10.06 12649/3888
2247
김하나
2010.10.06 9922/3913
2246
사노위 전북
2010.10.05 12236/4995
2245
허영구
2010.10.05 9862/3858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