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286  /  2839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4TUHWK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274
변혁산별
2010.10.17 12671/5254
2273
조형식
2010.10.16 12550/4988
2272
사노위 전북
2010.10.16 12633/5304
2271
허영구
2010.10.15 9093/3555
2270
노동전선
2010.10.15 11672/5126
2269
화성서부경찰서
2010.10.15 11410/4648
2268
강원
2010.10.15 8191/3439
2267
노동자정치학교
2010.10.14 15006/6149
2266
사노위 서울
2010.10.14 12905/5344
2265
   tiffanys
tiffanys
2010.11.19 6414/2708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