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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이어지는 은폐와 억압
한미선
3059 9378  /  3921
2011년 03월 22일 11시 16분 35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의 은폐, 끝까지 밝혀낸다"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심야테러 해결하라!!




▲ 3월15일(울산상공회의소) 정몽준의원 대선행보 ...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

" 2년간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가족 일인시위"
노무관리자 자택감시미행/  이어지는 중징계/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2년간 계속되는 경찰, 검찰, 법원 조사와 재판/
벌금/ 소송비/ 3개월 월급 0원/  노동현장 왕따/  2년간 병원치료/ 약물에의한 제2후유증/



   


▲ 3월21일(월)아산로 입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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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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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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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노동조합
2007.08.28 5358/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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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붉은머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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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2007.08.27 5983/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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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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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전선
2007.08.24 5988/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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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
2007.08.24 6081/2658
15
뉴코아노동조합
2007.08.23 5310/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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