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년간 이어지는 은폐와 억압
한미선
3059 9354  /  3918
2011년 03월 22일 11시 16분 35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의 은폐, 끝까지 밝혀낸다"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심야테러 해결하라!!




▲ 3월15일(울산상공회의소) 정몽준의원 대선행보 ...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

" 2년간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가족 일인시위"
노무관리자 자택감시미행/  이어지는 중징계/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2년간 계속되는 경찰, 검찰, 법원 조사와 재판/
벌금/ 소송비/ 3개월 월급 0원/  노동현장 왕따/  2년간 병원치료/ 약물에의한 제2후유증/



   


▲ 3월21일(월)아산로 입구 남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S8JDA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74
원정투쟁단
2007.09.29 5192/2504
73
뉴코아노동조합
2007.09.29 4988/2465
72
뉴코아노동조합
2007.09.28 5105/2563
71
원정투쟁단
2007.09.28 5172/2508
70
원정투쟁단
2007.09.27 5168/2515
69
원정투쟁단
2007.09.26 5615/2548
68
원정투쟁단
2007.09.25 4994/2522
67
뉴코아노동조합
2007.09.22 4693/2481
66
연대사회
2007.09.22 5466/2457
65
들꽃
2007.09.21 5890/2658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