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년간 이어지는 은폐와 억압
한미선
3059 9758  /  4236
2011년 03월 22일 11시 16분 35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의 은폐, 끝까지 밝혀낸다"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심야테러 해결하라!!




▲ 3월15일(울산상공회의소) 정몽준의원 대선행보 ...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

" 2년간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가족 일인시위"
노무관리자 자택감시미행/  이어지는 중징계/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2년간 계속되는 경찰, 검찰, 법원 조사와 재판/
벌금/ 소송비/ 3개월 월급 0원/  노동현장 왕따/  2년간 병원치료/ 약물에의한 제2후유증/



   


▲ 3월21일(월)아산로 입구 남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G6HORE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34
민주사회주의
2011.10.26 7488/3345
3233
노동자혁명당(추)
2011.10.25 7742/3656
3232
인권뉴스
2011.10.25 8503/3923
3231
재능아웃
2011.10.25 7469/3122
3230
허영구
2011.10.25 8022/3430
3229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24 7143/3011
3228
세미나팀
2011.10.24 8159/3684
3227
마크르스+생태학
2011.10.24 7809/3554
3226
노동자혁명당에서 펌
2011.10.24 8473/3779
3225
노동자혁명당(추)
2011.10.23 7397/3124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