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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394 / 2407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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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28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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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04일 [희망텐트촌 29일차] 고용노동부, 쌍용차 사측 모두 답답하다.
쌍용차지부
2012.01.05
12481/5647
3443
2012년 은폐와 억압 반드시 척결한다
이장우
2012.01.05
7584/3597
3442
용산참사 3주기 투쟁
노동전선
2012.01.05
8930/4104
3441
쌍용자동차 '희망텐트' 2차 포위작전
노동전선
2012.01.05
12451/5435
3440
용산참사3주기 추모준비위원회 뉴스레터 3호(2012.12.31)
노동전선
2012.01.05
8934/4126
3439
쌍용차 희망노동자 선언운동과 모금운동에 함께 합시다!
노동자참가단
2012.01.04
7777/3742
3438
[노동악법 폐기] 2012년 1월 2일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북지회 출범결의대회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1.03
7033/2935
3437
주간<변혁산별> 144호 노동운동 변혁의 새해를 열자
변혁산별
2012.01.03
7016/3180
3436
[재능 거리 특강_정성진 교수 ] 재능 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_ 2012년 한국 경제 위기 진단과 전망
재능out
2012.01.02
7454/3554
3435
[번역] 2008년 뒤 미국에 일어난 계급투쟁(2)
인권뉴스
2012.01.02
12266/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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