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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351 / 2373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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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선씨 김석진 노동자 테러 국회가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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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박한 롱뷰 대결 - 미국의 점령운동과 노동자투쟁에 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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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변혁산별> 146호 노동자 버리고 우경화하는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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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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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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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4/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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