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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6442 / 2437
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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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K9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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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3
7774/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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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1인시위 천막농성과 법정투쟁500일째▶또 하나의 진입장벽17
이글스
2012.04.02
13534/6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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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들의 외침] 구속노동자에게 자유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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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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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북 버스파업] 동묘앞 노숙농성장 행정대집행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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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16일차/17일차 상경투쟁단 2,3조 교대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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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뮌영상] 노사과연 3월 연구토론회 "다시 노동자계급 정치세력화와 2012년"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4.01
13798/5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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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재동지후원회
2012.03.31
7288/3223
3696
[총선특보 6호] 야권연대 반대하면 대안은?
노동자혁명당(추)
2012.03.31
13617/6449
3695
“다시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2012년”토론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노사과연
20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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