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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금속민투위 깃발입니다.
강성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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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7일 19시 56분 15초
금속민투위 글씨를 써주신 동지께 감사 드리며
투쟁에 현장에 우뚝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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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FX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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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준동하는 비판적 지지 망령
노동자혁명당(추)
20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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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특보 7호] 새누리당 당선 돕고 싶지 않으면 민주당·야권연대 표 찍어라?
노동자혁명당(추)
2012.04.08
7851/2617
3722
유령처럼 살라
한미선
2012.04.08
7509/3433
3721
4월6일(금) 분향소 문상조차도 가로막는 경찰!!
쌍용차지부
2012.04.07
9977/4491
3720
삼성과 일인시위및법정소송500일째 연대집회 진행4/9일(월)
이글스
2012.04.07
7807/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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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정치신문 84호] ‘재벌해체’, 급진적 수사가 은폐하는 반동적 실상!
펌
2012.04.07
8700/3750
3718
4월5일(목) 분향소 설치마저 깽판치는 경찰, 얼마나 더 많이 죽어야 하나!!
쌍용차지;부
2012.04.06
7199/3174
3717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22일차 독립문 제 3 노숙투쟁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6
8418/3580
3716
학력과 학벌사회를 철폐하자!
허영구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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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5
정몽준과 김석진
울산노동뉴스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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