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이코패스로 재미보려다’ 부메랑 맞은 MB정권
참펌
1138 11913  /  4855
2009년 02월 17일 22시 59분 57초

‘사이코패스로 재미보려다’ 부메랑 맞은 MB정권

 

[주장] '너 사이코패스지?' 열풍과 '슬픔을 이용해 장사하는' 정권



- 연쇄살인범과 위대한 선동가(GreatDemagogue)

- '형님' 행정관과 '대부' 이명박

- 국민 스포츠 된 'MB 사이코패스 정권'

- MB 정권의 썰렁 개그와 저질 철학

- 조중동, 청와대 여론조작 지침 사건이 '부고 기사'인가

- 명박산성, 지하벙커, 다음은 청와대 옥상?

- 졸지에 사이코패스가 된 사람들



얼마 전까지 강호순이 최고의 사이코패스인 줄 알았다. 착각이었다.
강호순을 능가하는 '강호의 고수'가 청와대 안에서 국민 세금으로 서식하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 해당기사 전문 보기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PRT4ZS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34
민주사회주의
2011.10.26 7445/3279
3233
노동자혁명당(추)
2011.10.25 7681/3583
3232
인권뉴스
2011.10.25 8443/3855
3231
재능아웃
2011.10.25 7401/3058
3230
허영구
2011.10.25 7977/3408
3229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24 7111/2999
3228
세미나팀
2011.10.24 8143/3676
3227
마크르스+생태학
2011.10.24 7799/3546
3226
노동자혁명당에서 펌
2011.10.24 8469/3776
3225
노동자혁명당(추)
2011.10.23 7395/3114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