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이코패스로 재미보려다’ 부메랑 맞은 MB정권
참펌
1138 12234  /  5130
2009년 02월 17일 22시 59분 57초

‘사이코패스로 재미보려다’ 부메랑 맞은 MB정권

 

[주장] '너 사이코패스지?' 열풍과 '슬픔을 이용해 장사하는' 정권



- 연쇄살인범과 위대한 선동가(GreatDemagogue)

- '형님' 행정관과 '대부' 이명박

- 국민 스포츠 된 'MB 사이코패스 정권'

- MB 정권의 썰렁 개그와 저질 철학

- 조중동, 청와대 여론조작 지침 사건이 '부고 기사'인가

- 명박산성, 지하벙커, 다음은 청와대 옥상?

- 졸지에 사이코패스가 된 사람들



얼마 전까지 강호순이 최고의 사이코패스인 줄 알았다. 착각이었다.
강호순을 능가하는 '강호의 고수'가 청와대 안에서 국민 세금으로 서식하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 해당기사 전문 보기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KYCUS0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84
노동자 혁명당 (추)
2011.10.05 9884/4624
3183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05 9222/4477
3182
찰스 다윈
2011.10.04 7665/3682
3181
새기운
2011.10.04 10786/5181
3180
허영구
2011.10.03 8173/3935
3179
허영구
2011.10.03 9329/4500
3178
삼성부당해고박종태
2011.10.01 7859/3457
3177
새노추
2011.10.01 6739/2793
3176
노동자
2011.09.30 7979/3130
3175
노동자혁명당(추)
2011.09.30 8124/3686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