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정세토론] 공황과 노동자계급의 대응(12월 20일, 오후3시)
노사과연
(http://www.lodong.org)
994
6101 / 2318
2008년 12월 10일 16시 28분 17초
.
사회주의자
올해 초만 하더라도 "일상 시기에 대중행동강령을 제기한다"고 사노련을 비판하던 노정협이 '공황기 노동자계급의 전략과 전술'을 어떻게 제시할지 자못 궁금하다.
몇 개월 앞도 못 내다보는 정세전망력을 가지고 과연 '노동자계급의 전략과 전술'을 올바로 내올 수 있을지...
2008.12.10 23:36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MZETHT
직접 입력
424
기아차 붉은머리띠신문 24호
기아차 붉은머리띠
2008.03.30
17300/6853
423
조직적 지지를 거부하라!
정윤광
2008.03.30
10720/5587
422
좌파들은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 대한 비판적 지지를 제발 멈추시오!
좌파병신
2008.03.29
13403/6741
421
<가자! 노동해방> 3호가 나왔습니다!
사노련
2008.03.28
12202/6085
420
운하 건설, 왜 커다란/커다란 문제인가?
정은교
2008.03.28
13801/7164
419
[성명서]누구를 위한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만들기인가?
성서공단노동조합
2008.03.28
11047/5522
418
4.9총선 현자지부 성명서
강성신
2008.03.28
9433/5157
417
[성명] 이랜드일반노조 진보신당 비례대표 출마에 대한 뉴코아 노조의 입장
함소희
2008.03.27
13438/6965
416
노동전선 권장도서
(2)
노동전선
2008.03.27
10176/5091
415
부산노동전선 교양강좌
노동전선
2008.03.26
12491/6107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